기준연도: 2025년

충남도는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충청남도 금융복지상담센터'를 개소하고 1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서부센터(충남신용보증재단 본점)와 동부센터(충남신용보증재단 천안지점)에서 예약 방문 및 전화 상담을 통해 다중 채무, 채무 연체, 휴·폐업 자영업자 등에게 금융 상담, 채무 조정, 맞춤형 일자리·복지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충남여성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여성 권익 향상 및 사회적 역할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으며, 도는 이를 도내 소외계층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 지사는 성평등지수 향상, 여성가족플라자 준공, 충남형 풀케어 돌봄정책 등 여성 지원 정책을 강조하며 여성의 사회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부여군에서 엄마순찰대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자치경찰제도, 주민 참여 방안, 범죄 예방 등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23년부터 총 30차례(2212명) 진행되었다. 도 자치경찰위원회는 교육을 통해 주민에게 자치경찰제도를 알리고, 학생 안전, 교통사고 예방 등 지역 안전을 위해 주민과 경찰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도는 10일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충청남도 금융복지상담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위탁 운영하며 서부센터(본점)와 동부센터(천안지점) 2곳에서 운영된다. 11일부터 방문 및 전화 상담을 통해 다중 채무, 채무 연체, 휴·폐업 자영업자 등에게 금융 상담, 채무 조정, 맞춤형 일자리·복지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남도, 고립·은둔 청년 사회 복귀 돕는 시범사업 공모…2개 시군 선정, 100명 지원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전담 여행사 10개를 추가 선정하여 총 15개의 전담 여행사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강화에 나선다. 전담 여행사는 충남 관광 상품 개발 및 홍보·판매, 지역 특산물과 문화유산을 연계한 고품질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도는 맞춤형 상품 기획 및 홍보 지원을 통해 관광객 유입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 장애인 정보화 교육 12월까지 실시... 천안·아산·태안 3개 복지관에서 컴퓨터 기초, 오피스 활용, 동영상 편집 등 교육 제공.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도 병행하여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향상 및 디지털 사회 참여 지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봄철 인삼 수확 시 토양 수분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토양이 과습하면 수확이 어렵고 뿌리가 부러지기 쉬우며, 반대로 건조하면 뿌리가 절단되어 상품 가치가 하락합니다. 따라서 해동 후 토양수분이 적당히 빠진 상태에서 수확하는 것이 좋으며, 해가림 시설 제거 및 토양 건조, 빗물 유입 방지 등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충남도는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해 '충남 천수만 B지구 미래항공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천수만 B지구를 첨단 항공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10개년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국토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구용역은 천수만 B지구 일원의 산업 입지 여건 분석, 항공클러스터 최적안 도출, 사업 추진 계획 수립, 기업·기관 유치 방안 마련 등을 포함한다. 도는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간 투자 유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충남도는 7일 충남도서관에서 ‘평등한 세상을 향해 더 빠르게 행동하는 힘쎈충남’을 주제로 제117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성 권익 증진 및 양성평등을 위한 결의문 낭독, 퍼포먼스, 캠페인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빵과 장미를 나누며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충남소방본부는 7일 봄철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소방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유관기관 협력 강화, 가용 소방력 총력 동원, 산불 취약지역 집중 감시 등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소방관서 간 긴밀한 협조와 가용자원의 적극적 활용을 통해 산불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봄철 인삼 수확 시 토양 수분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토양이 과습하면 수확이 어렵고 뿌리가 부러지기 쉬우며, 반대로 건조하면 뿌리가 절단되어 상품 가치가 하락합니다. 따라서 해동 후 토양수분이 적당히 빠진 상태에서 수확하는 것이 좋으며, 해가림 시설 제거 및 토양 건조, 빗물 유입 방지 등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특히 점질토양에서는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며, 수확 후 부패 방지를 위해 상처가 있는 인삼 선별에도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