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도는 2026년 기준중위소득 인상으로 약 1500명이 추가로 생계급여 수급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4인 가구 기준 기준중위소득은 649만 4738원으로 6.51% 인상되었으며, 1인 가구는 256만 4238원으로 7.20% 인상되었다. 생계급여 제도 개선으로 청년 소득 공제 확대 및 자동차 재산 기준 완화가 이루어졌으며, 도의 내년도 생계급여 예산은 약 3893억원으로 증액될 전망이다.

충남도는 금산군, JB주식회사와 '금산군 추부면 도시가스 공급 특별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028년까지 132억 원을 투입, 18km 배관을 구축해 1000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한다. 이로써 도내 도시가스 공급률을 8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충남도, 청양군 지천댐 관련 주장에 반박…지원 약속 재확인 및 조속한 입장 표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