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운영 현황 점검…섬 지역 사용처 부족 등 일부 보완 필요

충남 김 가공업체들이 베트남 호치민 식품박람회에서 28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100만 달러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충남도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참가단을 구성하여 현지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별식품은 100만 달러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충남 김은 국내 수출액의 19.5%를 차지하며,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기대된다.

충남도에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전문건설공제조합은 12일 1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도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