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도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긴급 자금을 포함한 ‘2025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변경계획’을 공고했다. 당진, 서산, 태안 등 서북부 지역 수해 피해 전통시장 상인에게 최대 3억 원 한도, 1.5%대 저리 자금을 지원하며, 충남신용보증재단에서 신청·접수를 받는다. 또한, 베이밸리 지역 중소·벤처기업 금융 지원을 위해 500억 원 규모의 신규 육성자금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