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센터장 이주현)는 5월 29일(금) 질병관리청 국립의과학지식센터 전산교육실에서 충청권역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의 기후보건 실무자를 중심으로 기후재난 보건응급조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풍수해(태풍·호우, 대설), 산불 등 기후재난 발생 이후 현장에서 보건수요와 건강영향을 신속히 파악하고, 실질적인 후속조치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지자체의 현장조사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과정을 구성하였다. 충청권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집중호우 피해로 최근 4년(′22~′25) 연속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던 만큼, 지자체 차원의 기후재난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기상청은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올여름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중앙 및 지자체 담당자 뿐 아니라 유관기관 관계자의 대응역량 강화 및 인식제고가 필요하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기후재난 보건응급조사 개요, 보건응급조사 준비, 임시주거시설 입소자 문진 ...
기준연도: 2025년
충남도 신동헌 자치안전실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일과 생활 균형 위한 유연근무제, 주 4일 근무제 등 긍정양육 문화 확산 노력 강조.
충남도, 어촌 주민 의견 반영한 '2026-2030 수산업·어촌발전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착수. 어업 기술 혁신, 어촌 관광 활성화, 수산물 가공 및 유통 체계 개선 등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삶의 질 향상 위한 정책 개발 예정.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공식 마스코트 '해온이와 소미'와 로고송 '치유의 정원, 태안'을 선정했다. 전국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마스코트와 로고송은 박람회 홍보영상, 콘텐츠, 상품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람회는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군 안면도에서 개최되며, 40개국 182만 명의 관람객 방문이 예상된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인삼 잎 마름 피해 예방을 위한 차광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고온기에 인삼 해가림 시설의 직사광선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핵심으로, 지주목 상단에 면렴을 설치하거나 2중직 차광망을 들어 올리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또한 토양 건조를 막기 위한 관수도 중요하며, 고온기 이후에는 면렴 제거 및 차광망 원위치 조정이 필요하다.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덕산, 칠갑산, 대둔산 도립공원에 서식하는 동·식물 6종을 깃대종으로 지정했다. 깃대종은 특정 지역의 생태·지리·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생물종으로, 덕산도립공원은 참매와 너도바람꽃, 칠갑산도립공원은 붉은배새매와 은꿩의다리, 대둔산도립공원은 가재와 노각나무가 선정되었다. 이는 전국 도립·군립공원 최초로 3개 도립공원에 깃대종을 지정한 사례로, 생물다양성 보전에 큰 의미가 있다. 향후 깃대종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탐방 프로그램 운영 등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관광 서포터즈 100명을 대상으로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원데이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에서는 여행 작가 김보현 킴보 대표와 공진현 청마교육컨설팅 대표가 관광지 소개 방법, 사진·영상 촬영 기법, SNS 콘텐츠 기획 및 전략 수립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CN투어페스타' K-POP 콘서트 좌석 우선 배정 및 연말 서포터즈 평가 가점 혜택이 제공된다. 충남도는 최종 목표 인원 2526명 달성 시까지 충남관광 서포터즈 3기를 연중 상시 모집 중이다.
충남도와 한국농업경제학회는 3일 보령에서 ‘2025년 농업경제학회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하여 ‘농산업 여건 변화와 농업경영체 역할’을 주제로 국내외 농업 환경 변화 속 농업 정책 방향과 농업경영체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주제는 농산업 여건 변화와 과제,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 FTA 시대 대응 전략, 농업 공적개발원조(ODA) 방향, 산림산업 경제적 가치 등이었으며, 충남도는 ‘충청남도 농업·농촌 구조와 시스템 개혁’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추진, 스마트팜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4일까지 진행되는 학술대회에서는 국제농업경제, 농식품산업 정책 등 자유 주제 논문 발표와 대학원생 논문 경진대회도 예정되어 있다.
충남도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 바이어 110명을 대상으로 도내 우수기업 현장 방문 및 지역 문화·관광 투어를 진행했다. 바이어들은 화장품, 식품, 전통주 기업을 방문하고 천안박물관, 천안중앙시장 등을 둘러보며 충남의 산업과 관광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홍보 효과와 함께 수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는 '제2회 충남 양자과학기술 육성 포럼'을 개최하여 양자기술 분야 사업화 선도 및 양자기업 육성 전략 모색 의지를 밝혔다. 포럼에서는 국내 양자산업 육성 현황 및 계획 공유, 양자기술 선도기업들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사례 발표, 도내 양자 전환 기업 육성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되었다. 충남도는 양자기술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 및 핵심 거점 도약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충남 부여에서 제18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충남도대회가 개최되어 농업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농촌 활력 도모를 위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개회식에 참석하여 지역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농업 발전 유공자들을 표창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랑의 쌀 전달식, 비전 선포식,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후계농업인들과 함께 농업 발전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월남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충남도가 전국 최고 수준의 참전명예수당 지급, 보훈가족 생필품 할인 지원, 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 확대, 충남보훈관 재단장 등 참전용사 예우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국립호국원 유치를 위해 보훈부와 협의 중이며,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더욱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K-방산 전문 기업 풍산에프앤에스가 충남 논산에 500억 원을 투자해 제2공장을 건립한다. 2029년 완공 예정인 제2공장은 6만 9615㎡ 부지에 건설되며, 55명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충남도는 국방국가산단 조성,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 등 방위산업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풍산에프앤에스가 앵커기업으로서 지역 방위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