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맛집 65곳과 숙소 40곳을 포함한 총 105곳의 대표 맛집·숙소를 추가 선정, 발표했다. 이로써 기존 111개소에 더해 총 216개소의 맛집과 숙소가 충남 대표 관광 콘텐츠로 제공된다. 선정 과정은 국민 추천,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심사를 거쳐 진행되었으며, 향후 충남관광 누리집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공건축물 목재 이용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30일 서울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에서 도·시군 공공건축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목재 이용 건축 우수 사례 견학’을 실시했다. 센터는 2022년 경북·강원지역의 대형산불 피해목을 재가공해 건축한 것이 특징이다. 참석자들은 산불피해목을 이용한 설계 과정과 건축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센터를 견학했다. 도는 공공건축물 건축 시 목재 이용 활성화를 통해 탄소중립경제특별도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