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청년정책 우수기관’ 선정
충남도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5년 청년정책 우수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선정됐다. 일자리, 교육, 주거, 복지, 문화 등 7개 분야 청년정책에서 실효성, 청년 참여 기반, 정책 혁신성 등을 인정받았다. 충남도는 청년 창업 지원, 주택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스마트팜 교육 등 100여 개의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 참여 확대, 데이터베이스 가입률 제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위원회 청년참여위원회 지정률 88.3%로 전국 최고 수준을 달성했고, 청년 창업 지원으로 28개 신규 창업, 64명 신규 채용 등 경제적 성과를 창출했다. 또한 주택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에 육아 및 신혼부부 특례 신설, 소득 기준 완화 등 주거 안정 정책을 강화하고, '청년 스마트팜' 정책으로 청년 농업인 3000명 양성을 목표로 지원하고 있다.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특별공급 비율 확대 건의를 통해 전국 최초 '100% 특별공급' 적용 사례를 만들어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