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도의 '스마트팜 조성을 통한 청년농 양성' 정책이 성과를 보이며, 청년농들이 스마트팜을 통해 억대 연봉을 달성하고 있다. 부여 장암면 스마트팜 단지의 한 청년 농부는 첫해 1억 5천만 원 이상의 소득을 올렸으며, 도내 청년 스마트팜 7농가의 평균 순이익은 1억 8천만 원에 달한다. 김태흠 지사는 현장 방문을 통해 청년농과 소통하고, 스마트 농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도는 14일 서천한산모시문화제 행사장에서 (사)충남발전협의회와 3대 출향향우회 주최·주관으로 ‘2025 향우회 초청의 날 및 출향도민 교류협력 소통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출향도민들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운영을 위한 홍보대사 역할을 자처하며 충남 관광 홍보에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 김태흠 지사는 출향도민들의 애향심에 감사를 표하며 충남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널리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소통한마당은 한산모시문화제와 연계하여 출향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충남 방문의 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2027 섬비엔날레 등 충남의 메가 이벤트 홍보도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