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도 인재개발원은 '2025년 제1기 공공기관 신규자 과정'을 시작하여 도와 시군 공공기관 신규 직원 38명을 대상으로 2주간의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주요 정책, 공직가치, 청렴, 예산·회계, 보고서 작성법 등 30과목으로 구성되며, 전문가 강의와 참여형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 강화 및 조직 적응을 지원한다. 올해는 총 3기수, 90여 명의 신입 직원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를 활용한 간편 건강음료 제조 기술 개발. 딸기를 열풍 건조하여 분말 형태로 만들고 오트밀, 채소, 요거트 분말 등을 혼합한 딸기 쉐이크 형태. 우유나 두유에 타서 섭취 가능하며, 한 팩으로 성인 하루 비타민C 권장량 충족. 50℃ 저온 열풍건조 공정으로 비타민C 손실 최소화. 논산 소재 식품 가공업체에 기술이전 예정, 제품 상용화 및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기대.

충남도, 미래 성장 잠재력 갖춘 ‘유망중소기업’과 30년 이상 경영을 지속해 온 ‘모범장수기업’ 선정 공모 진행. 첨단기술 및 특허 보유 등 기술·품질 우수 기업, 3년 이상 도내 사업자 및 공장 등록 제조업 영위 기업 대상. 9월까지 최종 15개 기업 선정 예정. 6년간 경영안정자금 우대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해외 마케팅 지원 등 혜택 제공. 모범장수기업은 30년 이상 도내 제조업·지식서비스 업종 관련 중소기업 대상. 5년간 인증서 및 현판 교부, 경영안정자금 금리 우대 등 혜택 제공.

충남도는 14일까지 도민 대상 충남미술관 운영 계획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은 충남서로이(e)음 누리집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미술관의 역할, 소장품 수집 방향, 전시 기획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며, 수렴된 의견은 미술관 운영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충남미술관은 홍성군 신경리에 건립 중이며, 전시실, 수장고, 실감콘텐츠실 등을 갖춘 지역 대표 문화·예술기관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충남 당진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 공모 후보지 선정. 그린철강 스마트제조 인프라 구축 등 33개 사업 추진 예정.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DX 완성기업 창출, 고용 유발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충남 당진시와 부여군이 2025년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어 총 1446억 원 규모의 농촌 정주기반 개선 및 생활 서비스 공급 사업을 추진한다. 이로써 충남은 총 10개 시군이 농촌협약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농촌 지역 개발 및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대표 화훼·원예 박람회 4곳(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2025고양국제꽃박람회, 제16회 대구꽃박람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이 산업 발전과 세계화를 위한 협의체를 출범, 공동 홍보 및 정보 교류 등 다방면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내년 4월 25일부터 한 달간 개최 예정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싱가포르 마리나 배리지를 방문하여 물 부족 국가인 싱가포르의 수자원 관리 노하우를 살펴보고, 천수만 부남호 등 도내 담수호 오염수 해법 모색을 위한 협업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싱가포르 방문 중 홍진욱 주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를 만나 도내 기업의 싱가포르 시장 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홍 대사는 한류 덕분에 싱가포르 시장 진출의 최적기라며, 싱가포르 시장 성공 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은 물론 중국 남부 진출에도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싱 수교 50주년을 맞아 10월쯤 지자체 참여 경제 행사를 계획 중이라며 충남도의 참여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해외 출장 시 도내 기업 수출상담회를 통해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작은 기업들의 시장 개척 지원을 강조하고 10월 행사 참여 의사를 밝혔다.

충남도는 9일 ‘2025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시·군 담당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군 담당자의 직무능력 강화 및 사업 활성화를 도모했다. 간담회에서는 우수 시군 표창, 사업 운영 실무교육, 시군별 사업 현황 공유 등이 진행되었으며, 계룡시와 부여군이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 언더2연합 아시아 기후행동 정상회의서 아시아 지방정부 탄소중립 실현 위한 4대 방안 제시: 지방정부 간 협력 확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시 지방정부 역할 반영, 지방정부 주도 자체 기후기금 조성, 아시아 지방정부 글로벌 위상 격상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싱가포르에서 록펠러 재단 아시아 지역 책임자 등과 만나 기후 위기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9월 보령에서 열리는 탄소중립 국제콘퍼런스 참석을 요청했다. 또한 언더2연합 관계자들과 만나 아시아 지역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 강화 및 후발 국가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