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청소방학교는 충북대학교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과 이차전지 산업 확산에 따른 신위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차전지 관련 기술과 교육 콘텐츠를 공유하고, 교육 시설 및 실험·실습 결과를 상호 활용하며, 교수진 간 학문적 교류 및 공동 연구를 통해 교육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충청소방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이차전지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소방 인재를 양성하여 재난 대응의 선도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보령시 김상태 연안어업연합회장, 어촌 발전 기여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수산자원 보호, 연안 환경 보전, 귀어학교 강사 활동 등 어촌 후계 인력 육성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충남도,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활용 위한 '2025년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로드쇼' 개최.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도·시군 공무원 및 민간사업자 참석, 펀드 제도 이해 및 사업별 맞춤형 컨설팅 진행. 서산 충남글로벌홀티콤플렉스, 공주 세대통합형 커뮤니티 조성사업, 당진 지역활성화 수직형 스마트팜 등 펀드 활용 방안 논의. 향후 시군별 간담회, 설명회, 컨설팅 통해 투자사업 발굴 및 지원 계획.

충남도는 청양군 청양읍 군량리 일원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예정지 455만여㎡를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는 세종시로 편입된 기존 연구소 이전에 따른 것으로, 투기 방지 및 사업 원활한 추진을 위한 조치다. 허가구역 지정 기간은 2028년 4월까지 3년이며, 일정 면적 이상 토지 거래 시 군수 허가 필수다. 허가받지 않은 거래는 처벌 대상이다.

충남도, 수산자원 보호 및 어가소득 증대 위해 자율관리어업 집중 육성 나서... 도 수산자원연구소, 자율관리어업 확산 교육 진행... 우수 공동체 비율 확대 목표

충남소방본부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대형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청양군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소방, 산림, 지자체 등 8개 기관이 참여하여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을 진행했으며, 헬기 및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 진화, 주민 대피, 피난약자시설 대피 등의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에 스마트팜 관련 연구기관과 기업 집적화를 위한 행정력 집중을 주문하고, K-수직농장 세계화 프로젝트 공모 선정을 통해 충남 농업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또한, 홍예공원 도민 참여 숲 헌수 모금액이 46억 원을 돌파한 것에 대해 후손에게 자랑스러운 랜드마크로 조성될 것이라 언급하며, 조기 대선 일정 속에서도 선제적인 신규 사업 제안과 국회의원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강조했다. 더불어 산불 예방 및 대응, 공직 기강 확립, 대선 공약 발굴, 충남 방문의 해 준비, 수출 기업 지원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지시를 내렸다.

민선8기 힘쎈충남은 미국발 관세 폭풍에 대한 도내 경제 충격 최소화와 수출 기업 활력 회복을 위해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김태흠 지사는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도내 수출 기업에 대한 긴급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긴급대응전담TF'를 구성하고, 수출 기업 금융 지원, 무역보험 지원 확대, 통상 법률상담센터 운영, 해외 시장 개척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수출 기업에 1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고, 무역보험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해외 마케팅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충청권 4개 시도(충남, 세종, 대전, 충북)는 지역 특화 정보 보호 산업 육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역거점 정보 보호 클러스터 구축사업’ 공모에 공동 참여한다. 사업추진단을 발족하고 정보 보호 기반 구축, 전문 인력 양성, 기업 지원 등을 통해 충청권 정보 보호 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 유치 시 최대 5년간 연간 20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및 관련 산업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충남소방본부는 8일 충청소방학교에서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발표대회'를 개최, 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 소방정책을 선정했다. 논산소방서가 '현장 소방대원 보호를 위한 초기 대응 방안 연구'로 최우수상을 수상, 9월 25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는 전국 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한다.

충남도, '제2차 섬 가꾸기 종합계획' 수립 착수…섬 지역 균형발전 및 미래성장동력 확보 목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충남형 스마트팜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올해 130명의 청년 농업인을 육성한다. 6개월간 500시간 이상 이론 강의와 현장 실습 교육을 통해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균형 있게 배양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충남형 청년 스마트팜 창업 지원 인증'을 부여하고 창업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실제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