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도가 3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다짐했다. 김태흠 지사는 예비군 지휘관과 여성 예비군에게 감사를 표하며, 충남을 국방수도로서 미래 국방을 선도하고 군과 함께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방 미래기술연구센터, 미래항공연구센터 구축, 논산 국방산단 조성, 건양대 국방산업 선도대학 육성 등 국방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32사단과 보령지역에 대드론방호체계를 공동구축하여 안보환경에 선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지역 안보와 예비군 발전에 기여한 12명이 개인포상을 받았으며, 결의문 낭독을 통해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협력과 예비전력 정예화를 다짐했다.

충남도,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도민참여숲 조성 사업 순항 중. 325개 기업·단체·개인 46억 원 기부. 김태흠 지사, 홍예공원 센트럴파크처럼 랜드마크화 목표. 용봉산·수암산과 연계 확장, 미술관·예술의전당·키즈파크 등 조성.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생물 질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어업인, 낚시터업 허가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수산생물 방역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법정 필수교육으로, 대면 교육과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되며, 수산생물 방역 기초, 수산생물 질병의 이해, 건강한 수산물 생산 등을 다룬다. 특히 올해는 흰다리새우 양식장 소독 관리 요령을 추가하여 도내 양식 품종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충남도는 30일까지 산불특별대책 기간 동안 드론 영상 AI 분석 시스템을 활용하여 산불취약지역 135곳을 특별 예찰한다. 드론 스테이션을 통해 자동 비행 및 착륙, 인공지능 기반 연기, 불씨, 입산자 감시, 산불 예방 안내 방송 등을 실시하고, 산불 발생 시 실시간 영상 전송으로 초동 대응력을 강화하여 대형 산불 확산 방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생물 질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어업인, 낚시터업 허가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수산생물 방역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법정 필수교육으로, 대면 교육과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되며 수산생물 방역 기초, 질병 이해, 건강한 수산물 생산 등을 다룬다. 특히 올해는 흰다리새우 양식장 소독 관리 요령을 추가하여 도내 양식 품종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충남도는 초고령사회 대응 및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모델 구축을 위해 전문가 초청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 전문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정책 개선 방향과 신규 일자리 발굴 방안을 논의하며, 충남형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 모색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 개발 계획을 밝혔다.

충남도, 중국 하얼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참가… 수출길 확대 모색 충남도는 다음 달 17일부터 21일까지 중국 하얼빈에서 열리는 ‘제34회 하얼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에 충남관을 운영, 도내 기업의 중국 동북아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식료품, 미용, 생활용품 등 생활소비재 관련 중소벤처기업 10개 사를 모집하며, 참여 기업에는 현지 매장 입점 등 후속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남도, 소상공인 상생 배달앱 '땡겨요'에 지역화폐 결제 추가 도입으로 소비자와 소상공인 혜택 강화.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배달앱 이용 가능하며, 신규 고객 대상 할인쿠폰 및 땡데이 할인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정책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 도모.

충남도, 서남부권 7개 시군 균형발전 위해 2030년까지 1641억원 투입. 보령, 부여, 서천, 청양, 홍성, 예산, 태안 등 7개 시군 대상으로 신산업 육성, 원도심 활성화, 인구 유입 및 정주여건 개선 사업 추진. 에너지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교육동행마루 조성, 청년농부 육성, 청년 셰프 양성소 등 주요 사업 포함.

충남도, 4개 시·군 갯벌 복원 사업 국가계획 반영 추진…총 470억 원 규모, 해수부 2차 기본계획 포함 목표

충남도가 3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다짐했다. 행사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군 관계자, 예비군 등 6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김 지사는 축사를 통해 예비군 지휘관과 여성 예비군에게 감사를 표하고, 충남의 국방력 강화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관군 협력사업 지원 의지를 밝히고 예비군 전력 강화를 당부했다.

충남도,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도민참여숲 조성 사업 순항 중. 325개 기업·단체·개인 46억 원 기부, 명품 공원 조성 박차. 김태흠 지사, 홍예공원 센트럴파크처럼 후손에 물려줄 랜드마크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