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및 '장기이식' 등록기관으로 지정되어, 26일부터 본격적인 상담 및 등록 서비스를 운영한다. 19세 이상 성인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통해 임종 시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거부하거나 호스피스를 이용하겠다는 의사를 미리 남길 수 있으며, 장기기증희망등록을 통해 뇌사 또는 사망 시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 의사를 표명할 수 있다. 효행구보건소는 시민들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와 생명 나눔 실천을 돕기 위해 상담 및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보건소가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 4개 구 보건소 직원 44명과 민간 의료진, 약사들과 협력하여 응급처치, 건강 상담 등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 안전을 성공적으로 확보했다.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주말 동안 전곡항을 낭만과 열기로 가득 채웠다.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 화성무용제, 뱃놀이 뮤지컬, 독살체험 등 가족 중심의 문화예술 및 해양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플라이보드쇼와 해상케이블카 연계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 특히 '4무(無) 축제'를 실천하며 안전, 쓰레기, 바가지요금, 의전 없는 축제를 구현해 명품 클린 축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화성특례시가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열고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등 체험형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도 직접 참여해 안전도시 화성 조성 의지를 밝혔다.
화성특례시의 대표 해양 축제인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23일 전곡항에서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축제에 돌입했다. 올해 축제는 '서해안 해양관광벨트 완성! 화성 뱃놀이 축제와 함께 Grand Open'을 주제로 시민 참여형 해상 개막식,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4무(無) 축제' 구현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를 전곡항에서 개최하며 4일간의 해양 축제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는 육상 및 해상 체험 프로그램 강화, 역사 콘텐츠 접목, 가족 단위 인기 프로그램 운영, EDM 콘서트와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29만여 명의 관람객과 약 160억 원의 지역 경제 창출 효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육·해상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4무(無) 축제'를 실천하며 명품 클린 축제로 평가받았다.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주말 동안 전곡항을 낭만과 열기로 가득 채웠다.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 화성무용제, 뱃놀이 뮤지컬, 독살체험 등 가족 중심의 문화예술 및 해양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플라이보드쇼와 해상케이블카 연계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 특히 '4무(無) 축제'를 실천하며 안전, 쓰레기, 바가지요금, 의전 없는 축제를 구현해 명품 클린 축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화성특례시가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를 전곡항에서 개최하며 4일간의 해양 축제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는 육상 및 해상 체험 프로그램 강화, 역사 콘텐츠 접목, 가족 단위 인기 프로그램 운영, EDM 콘서트와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화성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가 동탄 서연이음터에서 사춘기 자녀 보호자를 대상으로 '사춘기 마음을 통역해 드립니다' 부모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김현수 교수가 강사로 나서 사춘기 자녀의 심리·행동 특성 이해, 건강한 소통 방법, 효과적인 양육 전략을 안내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과 보호자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정신건강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가 수도권 대표 해양문화 축제인 '화성뱃놀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람객 건강 보호를 위해 축제장 전역에 친환경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 축제 개막 전일부터 격일 간격으로 야간 방제 작업을 진행하며, 유충구제제 투여와 친환경 분무 방제를 통해 해충을 차단하고 감염병 불안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들에게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화성특례시가 21일 시청과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지진 발생에 따른 복합재난 대비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안전대책본부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연계하여 지휘·통제 체계의 실효성을 높였으며, 신속한 상황 전파, 주민 대피, 인명 구조, 시설 복구 등 재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중점 점검했다. 총 190여 명의 인력과 28대 이상의 장비가 투입되었으며, 훈련 결과를 재난대응 행동매뉴얼에 반영하여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