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시는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5/30~6/1)를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21일 전곡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관광진흥과, 해양수산과, 문화관광재단,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해안가, 어항, 도로 등을 청소했다. 시는 축제 기간 및 이후에도 지속적인 환경 관리를 통해 전곡항을 쾌적한 관광지로 만들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실시했다. 통합명부시스템을 활용하는 사전투표의 특성을 고려하여 전 과정의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3차례에 걸쳐 장비 점검, 비상상황 대처 훈련, 통신망 자동 전환 실험 등을 진행했다. 실제 선거와 동일한 절차로 투표용지를 발급하고 장비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등 각종 변수에 대한 사전 대응 능력을 높였다.

화성특례시는 21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모빌리티(PM)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13개 민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인프라 구축과 시민 교육·홍보를, 경찰서는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교육지원청은 학생 안전교육을, 대여업체는 지정 위치 대여·반납 시스템 개선을 담당한다. 화성시는 하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지정 위치 대여·반납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화성시환경재단, 6월 7일 봉담 삼봉근린공원에서 '2025년 어린이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경기도 소재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 '우리의 미래, 우리의 환경' 주제로 자투리 현수막 에코백에 그림 그리기. 5월 20일부터 선착순 접수.

화성시환경재단, 6월 7일 봉담 삼봉근린공원에서 '2025년 어린이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경기도 소재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 '우리의 미래, 우리의 환경' 주제로 자투리 현수막 에코백에 그림 그리기. 5월 20일부터 선착순 접수.

네팔 고위급 연수단, 화성시 보건의료 시스템 견학…지역 건강관리 모델 체험 및 협력 강화 모색

화성특례시는 '무장애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 상점 200개소에 경사로를 설치하고 보완대체의사소통(AAC) 메뉴판을 보급하여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한다. '아르딤 가게' 현판식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화성특례시는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 과태료 부과 계도기간이 5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6월 1일부터 미신고 계약에 과태료를 부과한다.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차임 30만 원 초과 임대차계약은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고는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온라인 신고를 통해 가능하다.

화성특례시는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해 ‘특례시 발전 자문위원회’를 위촉하고 ‘특례권한 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자치권 강화, 대도시 행정수요 대응, 시민 체감 행정서비스 확대를 위한 21건의 특례 권한을 발굴했으며, 시는 연구용역을 통해 이를 검토할 예정이다.

화성시, 동탄호수공원 붕어 폐사 원인 조사 결과, 중금속이나 농약 등 오염물질에 의한 폐사는 아닌 것으로 확인. 봄철 붕어 산란기 스트레스, 일교차에 의한 수온 변화 등 자연적인 요인으로 판단. 시는 수질 모니터링 강화 및 폐사체 수거 등 조치 계획 발표.

화성특례시와 기아 화성출고센터는 '원활한 임시운행허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여 신규 등록 차량에 대한 신속한 임시 운행 허가 업무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차량 출고 일정에 맞춘 임시운행 허가 업무의 유연성과 신속성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세입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 취약계층 대상 '2025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추진... 7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 13명 모집 예정. 시간당 10,030원(최저임금 적용) 및 부대비 5천원 지급. 사업 분야는 농촌체험, 도시텃밭, 치유농업, 환경정비 등. 신청 자격은 화성시민 중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및 재산 4억원 이하인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