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가 농업기술센터 직원 대상 디지털 농업 특강을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기술 활용 농업 미래 조망 및 직원들의 디지털 농업 이해도 향상 도모. 성제훈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데이터,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 기반 농업 패러다임 변화와 농업의 스마트 공간 진화 필요성 강조. Chat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 발전에 따른 농산업 디지털 전환 가속화 대비, 공공 농업기술 서비스 역할 재고 필요성 제시.

화성특례시는 16일 YBM연수원에서 읍면동 복지담당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실천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유품정리사 김석중 키퍼스코리아 대표가 강사로 나서 고독사 현장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며, 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지원 방안 등을 교육했다. 시는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5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 88개 공약 중 53개를 완료(60.2%)하며 전국 평균(53.05%)과 경기도 평균(54.54%)을 상회하는 성과를 보였다. 시민 참여 ‘시민배심원제’ 운영 등 공약 추진의 투명성과 목표 달성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성특례시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전곡항에서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해양레저산업과 지역문화를 결합한 이번 축제는 요·보트 승선 체험 확대, 지역 참여 강화 프로그램, 서해안 자연환경 특화 콘텐츠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개방형 무대에서는 다이나믹듀오, 장민호, 라틴DJ 댄스 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화성시 반월동, 튼튼병원과 의료취약계층 지원 협약 체결... 저소득 주민 대상 진단검사, 수술 등 의료서비스 전액 지원

화성특례시는 15일과 16일 양일간 감사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시·공공기관 감사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사 실무 능력 향상을 통해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반기에도 추가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시민들의 생활 불편 민원 접수를 간소화하기 위해 QR코드 기반의 '생활불편 도와드림 QR'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시민들이 QR코드를 통해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민원을 접수할 수 있도록 하여, 신속한 민원 해결과 시민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 SNS 등에 QR코드를 비치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접수된 민원은 관련 부서에 즉시 전달되어 처리 결과와 함께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정종합관찰제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선제적 민원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 중심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시는 2024년 발생한 군 소음피해 보상금 71억 원을 3만 1,193명에게 지급한다. 수원비행장(K-13)과 오산비행장(K-55) 인근 소음대책지역 주민에게 지급되며,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 대상이다. 보상금 결정 내용은 5월 31일까지 개별 통지되고, 지급은 8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의신청은 7월 30일까지 가능하다.

화성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시군 계약심사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계약심사 전담조직 구성, 심사서류 적정성, 업무역량 강화 등 9개 항목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계약심사업무 매뉴얼' 배포, 담당자 교육 등으로 실무역량 강화에 힘쓴 점이 높이 평가됐다. 작년에는 708건의 계약심사를 통해 53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화성특례시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다각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홍보, 오프라인 홍보, 맞춤형 홍보 등을 통해 투표율을 높이고 민주주의의 정당성과 대표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제71회 경기도 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화성시 선수단 462명을 격려하고 종합우승 3연패 달성을 응원했다. 화성시는 사전경기에서 1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화성특례시를 비롯한 5개 지자체(광명, 안산, 안양, 시흥)가 신안산선 건설 현장 붕괴 사고 이후 안전한 시공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국토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안전 대책 마련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