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시는 2025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시작하여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에 나선다. 총 100대의 전기이륜차 구매를 지원하며, 상반기에는 70대를 우선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화성시민 또는 화성시에 사업장을 등록한 법인 등이며, 차종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화성특례시는 산불 실화자와 산림 인접지에서 화기 소지 및 불 피운 행위자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경 대응한다. 특별사법경찰을 통해 산불 발생 원인 제공자를 수사 및 검거하고, 실화 행위자는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산림 인접지 내 불법 소각 행위 등으로 단속된 사람들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읍·면, 소방서와 공조하여 산불 진화, 단속, 예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산불 위험 상황을 고려하여 불법 소각 행위와 산림 인접지 화기 사용 제한, 일부 지역 입산 통제 등의 행정명령을 시행 중이다.

화성특례시는 10일 봉담읍 동화마을생태공원에서 시민 50여 명과 함께 ‘시민과 함께하는 초화정원 만들기’ 행사를 개최하고 청화쑥부쟁이 13,000주를 심어 특색 있는 테마 정원을 조성했다. 이 행사는 시민들의 도시공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도심 속 힐링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서부공원관리과 주관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10일 관내 어린이집 원장 34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화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의 역할과 어린이집에서의 아동학대 예방 등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어린이집 운영 및 관리에 대한 직무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는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자정 결의대회를 열고 근절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화성특례시 병점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병점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9일 병점광장에서 '제3회 줍깅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민 10여 명이 참여하여 병점광장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병점 도시재생사업은 '다시 뛰는 병점'을 목표로 병점광장 조성, 상권 회복, 주거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창업문화복합센터 건립 등도 계획되어 있다.

화성특례시, 매향리 관광콘텐츠 사업 공모 선정…'평화를 걷다' 주제로 생태환경 투어, GPS 체험 프로그램 등 운영 예정

화성특례시, 동부권역 복지급여 수급자 1,210명 대상 정기 확인조사 실시... 6월까지 소득·재산 변동 사항 확인, 급여 적정성 검토...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 위해 다른 복지서비스 연계 검토

화성특례시, '2025 화성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19점 발표. 'Street-White 화성 만들기' 주제로 전국 115점 접수, 대상 'UNIVERSAL SUPPORTER 7(홍욱)' 선정. 수상작은 시민 참여형 공공디자인 사업 연계 검토 예정.

화성특례시, 동탄 지역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를 위해 상습 투기 장소 34개소에 ‘양심화분’ 설치. 시민 참여 독려 및 청소대행업체 사회공헌으로 추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목표.

화성특례시는 2025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를 위해 6월 말까지 동부권역 재산세 과세자료를 일제 정비한다. 주택, 건축물, 토지 등 과세 대상 변동 사항을 정리하고, 감면 및 비과세 대상 적정 여부를 확인하며, 상속 미등기 재산에 대해서는 직권으로 납세의무자를 등재하여 재산세를 부과할 방침이다. 재산세 건축물분과 주택(1기분)분은 7월, 토지분과 주택(2기분)분은 9월에 부과될 예정이며, 납부세액이 250만 원 초과 시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화성특례시는 4월 5일 기배역사공원에서 3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14회 기배벚꽃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유치원 어린이들의 장구 연주, 전문 공연팀의 문화공연, 벚꽃 팔찌 만들기, 오재미 던지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화성특례시, 5월까지 노후 건물번호판 3천여 개 무상 정비…도시미관 개선 및 주소 사용 편의성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