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는 8월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징수를 위한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6,771명에게 체납 고지서가 발송될 예정이며, 체납액은 약 17억 원에 달한다. 납부는 금융기관 방문, 인터넷뱅킹,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차량 말소 후에도 소유 기간에 따라 추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기간 내 납부를 당부했다.

화성특례시,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4월 30일까지 운영. 관내 3만 6천여 개 법인 대상 안내문 발송 및 행정 지원 예정. 위택스 또는 관할 지자체 방문·우편 접수 가능. 납부 세액 100만 원 초과 시 분할 납부 가능하며, 소득 없거나 결손 발생 시에도 신고 필수.

화성특례시는 공무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와 업무 효율 증진을 위해 '생성형 AI 이용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4월부터 시범 운영되는 이 사업은 각 부서의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정책 연구 등에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하여 반복 업무 부담을 줄이고 창의적 업무 수행을 지원한다. 시는 이용료 지원과 함께 교육을 병행하고 우수 활용 사례를 공유하여 AI 기반 행정 혁신을 확대할 계획이다.

화성시 궁평항에서 열린 제12회 화성시 궁평항 풍어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틀간 진행된 풍어제에서는 전통 의식과 함께 지역 특산물 홍보 부스 운영,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화성특례시, 2025년부터 국가건강검진 C형간염 항체검사 양성 시민 대상 확진검사 비용 지원. C형간염 조기 진단 및 중증 간질환 예방 위해 최초 1회 진찰료와 검사비 지원. 정부24 온라인 또는 보건소 방문 신청, 다음 해 3월 31일까지.

화성시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55명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형 '치매인지강화 토탈케어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인지훈련 전문가가 맞춤형 교구와 교재를 활용한 교육을 제공하며, 프로그램 전후로 검사를 실시해 효과를 평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치매 진행 지연 및 가족 돌봄 부담 감소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화성시는 11월까지 화성시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중도입국 청소년 대상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주민 증가에 따른 한국어 교육 수요 충족과 사회 적응 지원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24세 이하 학교 밖 이주배경 청소년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한국어 교육 외 한국문화, 사회 이해, 정서 지원 등도 포함된다.

화성특례시는 4월 3일 '2025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보건의료 발전 유공자 표창, 건강 강좌, 건강 체험·홍보관 운영, 건강생활 실천 서약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 또한, 4월 7일부터 11일까지 '보건의 날 기념 건강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 시·군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12만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세무조사를 실시해 탈루·누락 세원 추징과 조세 정의 실현에 기여했으며, 영세·성실 납세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유예 등 납세자 권리 보호에도 힘쓴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화성특례시는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보건복지부, 경기도와 함께 '정신질환자 주거지원 시범사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5년 자립준비주택 4개소 시범 운영 계획을 밝혔다. 전문인력과 동료지원인이 팀을 이루어 주거, 건강, 일상생활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신질환자의 자립적인 삶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을 방문해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하며, 헬기 운항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를 수행할 것을 강조했다. 화성시는 산불 위험이 높은 기간 동안 대형 헬기를 운행하고 산불방지종합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산불 예방 및 진화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동부출장소는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만료 사전 안내문 발송을 통해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건축법 위반 예방에 나서고 있다. 존치기간 만료 30일 전 사전 안내를 통해 시민들의 기한 내 연장 신청을 돕고, 건축법 위반으로 인한 불이익과 행정 부담을 줄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