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곡항에서 열리는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 2027년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다. 이번 홍보 부스에서는 대회 일정, 의미, 화성시의 준비 현황 등을 소개하고, 전국 최초로 시민추진단이 참여하여 시민 주도 대회 준비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퇴원 후 돌봄 공백이나 주거 불안을 겪는 시민을 위해 진안동에 케어안심주택 '화성 온(溫)이음채'를 조성하고 6월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이 주택은 23호 규모로 단기형(6개월) 및 장기형(2년) 입주자에게 건강관리, 일상생활 훈련, 사회관계망 형성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주민 교류와 자립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화성 온(溫)이음채'는 따뜻한 돌봄으로 사람과 삶을 잇는 집이라는 가치를 담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주요 철도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범시민 서명부 38,673명분(새솔동 주민 20,050명 포함)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이번 서명운동에는 분당선 연장, 신분당선 봉담 연장, JTX, 경기남부 동·서횡단선, 경기남부 광역철도, 신안산선 송산그린시티 연장, 신분당선 우정 연장 등 7개 철도사업이 포함되었으며, 특히 JTX 사업은 용인시, 광주시와 함께 105,445명 규모의 공동 서명부를 제출했다.

화성특례시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봉담 수원대학교 인근 상가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일탈 행위 예방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청소년 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과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화성특례시가 제10회 화성팔탄민요 재현행사 및 체험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고유의 농경문화와 사라져가는 향토민요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 농경 체험, 들밥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세대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화성특례시가 구청체계 출범에 맞춰 생활권 중심의 행정서비스 강화와 교통소외지역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구청 연계 순환버스 9개 노선을 추가 개통한다. 이번 신설 노선은 동탄, 향남, 효행구 권역을 중심으로 주요 거점, 역, 공공기관 등을 연결하여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FC가 K리그2 12라운드 홈경기에서 리그 선두 부산아이파크를 3-2로 꺾고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전반 제갈재민의 활약으로 앞서갔으나 동점을 허용했지만, 후반 교체 투입된 페트로프의 결승골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 승리로 화성FC는 리그 5위로 올라서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화성특례시가 농림축산부산물의 자원화와 토양환경 보전을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6월부터 접수한다. 올해부터 신청 시기가 6~7월로 앞당겨져 농가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온라인 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방문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가능하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이 2026학년도 제1기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돌입했다. 과학·정보 분야 입학생 117명을 대상으로 이론과 현장을 잇는 입체적인 커리큘럼과 함께 첨단기업 연계 진로탐구 등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고차원적 교육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용주사에서 개최한 '2026년 화성특례시 연등음악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전통 연등을 매개로 시민 화합을 도모했으며, 다양한 체험 부스와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유명 가수들의 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이번 축제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화성특례시 만세구청이 구청 출범 100일을 맞아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선거철 공직기강 확립과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홍노미 구청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청렴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시민 체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당부했다.

화성특례시가 서남부권 시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농촌형 자살예방센터를 운영한다. 농촌 1인 가구 대상 이동상담 및 직접 재정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존 도시형 센터와 함께 이원화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