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 봄 이사철 맞아 부동산중개사무소 지도·점검 실시... 전세사기 예방 위해 '깡통전세' 우려 신축 매물 중개업소 집중 점검

화성특례시는 시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화성시동부보건소에 심폐소생술(CPR) 교육장비를 설치하고, 일반 시민과 보건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실시간 피드백 기능 등을 갖춘 교육장비를 통해 실제 상황처럼 심폐소생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건소에서 교육 체험이 가능하다.

화성특례시는 화성도시공사, 현대자동차와 협력하여 4월 1일부터 5개월간 동탄1신도시에서 교통약자를 위한 '셔클 교통약자 이동 서비스' 실증 사업을 진행한다. 전국 최초로 2열 측면 탑승 방식을 적용한 유니버설디자인 차량을 도입하여 휠체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동승자와 나란히 앉아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전후석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와 의사소통이 가능하여 청각장애인의 편의도 개선될 전망이다.

화성특례시는 31일 ‘1인가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6개월간 1인가구 실태조사를 통해 맞춤형 정책 마련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경북·경남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인력, 성금 등 전방위 지원… KF94 마스크 5만 장, 텐트 200동, 생필품 등 긴급 전달 및 자율방재단 파견, 500만 원 성금 기탁, 추가 지원 계획 발표

화성특례시,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제2회 화성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 개최. 전국 130여 명의 선수 참가, 2025 도쿄 데플림픽 선발전 등 국제대회 선발전도 함께 진행.

화성특례시는 31일 동탄 권역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운영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전국 시·군 중 가장 많은 221개의 사립 작은도서관을 운영 중인 화성시는 2025년까지 133개소에 대한 운영 지원 예산을 편성, 경기도 내 최다 지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화성특례시, 동부권역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시민 정보화 교육’ 운영.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부터 영상통화, 사진 전송, 치매예방 게임 어플 사용법 등 실생활 활용 교육 제공. 접근성 개선 위해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 직접 방문. 심화과정 수강 기회도 제공.

화성특례시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전곡항에서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LET’S S.E.A in 화성’ 슬로건 아래 승선 체험, 해양체험,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상권과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4월 5일 궁평항 풍어제와 5월 10일 화성 효마라톤에서 축제 사전 홍보 이벤트도 진행한다.

화성특례시는 106주년 3.1절을 기념하여 '2025 발안장터 만세운동 기념문화제'를 개최했다. '영웅'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암리교회 학살 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향남읍 주민 300여 명이 만세운동을 재현하며 독립정신을 기렸다.

화성특례시, 산불 피해 영양군에 간부공무원 성금 500만원 지원. 지속적인 교류 협력 관계인 두 도시는 작년 화재사고 조문 및 성금 전달, 우호도시 협약 등으로 유대 관계를 강화해왔다.

화성특례시 장안면, 시민의 날 기념 남양호 환경정화 활동 진행... 장안면 사회단체 200여 명 참여, 20톤 쓰레기 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