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 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 쉘터 200개, 빨래차 1대, 마스크 5만 개 등 긴급 지원…추가 의약품 지원 및 인력 지원도 예정

화성특례시는 제80회 식목일과 시 출범을 기념해 ‘2025년 식목행사’를 정조효공원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명근 시장,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 권칠승 국회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배롱나무 등 7개 수종 324주를 식재하고, 시민들에게 블루베리나무와 서향나무 묘목을 증정하는 ‘반려나무 갖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정 시장은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탄소중립 실천과 녹색 공간 확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유아, 청소년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유아숲 교육 및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숲 교육은 만 2세부터 7세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동탄호수공원 유아숲체험원 등 8개 유아숲체험원 및 놀이숲에서 진행되며, 숲해설 프로그램은 어린이, 청소년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관내 숲과 도시공원에서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 진행된다.

화성특례시는 청소년들의 중독 문제 예방을 위해 4월 7일부터 7월 18일까지 ‘2025년 청소년 중독 폐해 예방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알코올, 마약류, 도박, 인터넷 등 4대 중독의 위험성과 폐해 예방 교육을 제공하며, 학생들은 화성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는 개학기를 맞아 봉담읍 일대 학교 주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편의점, 음식점, 노래방 등 80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술·담배 판매,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대부분 적법했으나 일부 업소의 노후된 표시 스티커를 교체했다. 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점검 활동을 약속했으며, 작년 유해환경개선 캠페인 활동으로 여성가족부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26일 5급 이상 고위 공직자 150명을 대상으로 5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폭력 없는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대통령 표창 수상 경력의 천정아 변호사가 진행했다. 천 변호사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공직자의 폭력 예방 책임과 대처 방안을 강의했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안전한 공직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FC, K리그2 진출 후 첫 승리!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정명근 시장의 적극적인 지원이 프로 진출과 승리의 원동력.

화성특례시, 동탄 학부모들과 교육 현안 논의… 과밀학급 해소 및 교육환경 개선 방안 모색

화성특례시, 동탄 학부모들과 교육 현안 논의… 과밀학급 해소 및 교육환경 개선 방안 모색

화성특례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지와 화성3·1운동만세길에서 ‘2025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체험 프로그램 3개를 운영한다. '코리요와 함께하는 화성 독립운동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화성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 '독립운동가와의 만남, 코리요와 함께해요'는 4월에 시작하며, 참가자들은 탐정이 되어 화성3·1운동의 진실을 찾는 미션을 수행한다. 참가 신청은 26일부터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보건복지부 치매 정책 사업에 따라 ‘치매사업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맞춤형 사례 관리와 치매 환자 지원 강화에 나선다. 위원회는 치매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 대상자군 분류, 사례관리 종결 및 연장 등에 대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연말까지 분기별 정기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중소 제조업체 연쇄 부도 방지 위해 매출채권보험 가입비용 최대 70% 지원. 거래처 부도 등으로 대금 회수 못 할 경우 손실금 최대 80% 보상하는 공적보험 가입 지원 통해 기업 부담 완화 및 경영 안전망 강화. 자동차, 제약, 반도체 등 핵심산업 관련 제조업체 연쇄 부도 위험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