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시 병점2동과 동탄시티병원이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온(溫)마을 온(ON)돌봄'의 건강관리 서비스 '온(溫) 건강지킴이'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독사 위험 가구 및 돌봄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찾아가는 건강관리 부스 및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정신건강 위기상황에 대한 지역사회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정신건강 위기대응 및 지원에 관한 협의체'를 개최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신응급 국가책임 강화 및 위기대응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반복 위기 사례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방문요양'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정을 통해 민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며, 치매 친화 공동체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우리 가족 책 아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가족은 어린이자료실 내 '책 아지트 서가'를 직접 꾸미고 추천 도서를 전시하며, 5월부터 7월까지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화성특례시가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이 지급되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화성시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된다.

화성특례시가 공직자의 청렴 의식 함양을 위해 '도전! 스마트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는 참여형 교육으로, 전자 리모컨과 서바이벌 방식을 도입해 몰입도를 높였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오는 5월 22일 개막하는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해 전곡항 일원에서 현장 로드체킹을 실시하며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축제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운영 동선, 교통 대책, 해양 안전관리 체계 등 준비 상황 전반을 직접 확인하여 발생 가능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해양 체험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는 축제 특성을 고려해 해상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돌발 상황에 대비한 소방·의료 대응 체계도 대폭 강화한다.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가 팔탄노인대학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관절 튼튼 보호 운동'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관절 및 근육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낙상 예방 및 관절 보호를 위한 근력·균형 운동 방법을 교육했다.

화성특례시 병점구가 자율방범대와 야간 합동 순찰을 통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생활 불편사항 50여 건을 발굴하여 개선에 나선다. 민·관·경 협력으로 안전 취약지역 점검 및 개선 작업을 추진하며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통합돌봄 시대에 발맞춰 읍면동 간호직 공무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읍면동 간호직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택의료, 허약노인 관리, 방문건강관리 노하우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확대된 간호직 공무원의 역할을 지원하고 시민 체감형 돌봄·복지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화성특례시가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화성 당성 출토 토제마를 활용한 도자기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7일 화성시역사박물관에서 열리며, 사전 신청자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화성특례시가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사항을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는 '도와드림 QR' 운영을 공원, 공사 현장 등으로 확대하며 시민 밀착형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시설물 파손, 안전 위험, 이용 불편, 공사 관련 민원 등을 실시간으로 접수·처리하며, 하천 불법 점용 등 생활환경 저해 요소에 대한 시민 제보도 독려하고 있다. 앞으로 전통시장, 축제 현장 등 시민 접점이 많은 곳으로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