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만세구 일원 주요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긴급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윤성진 권한대행은 향남오토캠핑장, 발안천 등 침수 위험 지역을 방문해 배수로 정비, 출입 통제 시스템, 물막이판 설치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발견된 미비 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본격 우기 전 사전 정비를 완료해 침수 피해를 차단할 계획이다.

인구 100만 이상 특례시의 오랜 숙원이었던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특별법 제정으로 특례시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행정·재정상 특별지원 근거 마련, 특례시 지원 기본계획 수립, 19건의 신규 특례 사무 반영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이 기대됩니다.

화성특례시가 저소득층 자립 지원 및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제2차 자활기관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신규 사업인 '소담반찬사업단'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유관 기관 협력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화성특례시가 누구나 돌봄 서비스 수행기관장 및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현장 적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플랫폼 이용 방법 안내, 통합돌봄 사업 설명, 하반기 모니터링 대비 점검 사항 안내 등을 포함했으며, 현장의견 공유를 통해 서비스 제공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화성특례시가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의 본격적인 계약 절차에 돌입했다. DL이앤씨 컨소시엄은 120일간 기술제안서 작성에 착수하며, 올해 하반기 우선시공분 공사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건설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화성특례시가 공공데이터와 AI를 융합한 '복합재난 지능형 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 이 사업은 재난 예측부터 상황 전파까지 통합 지원하며, 하드웨어 증설 최소화 및 소프트웨어, AI 데이터 분석 중심으로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에스텍이엔지와 지오맥스소프트가 참여하며, 화성특례시는 사업 총괄 및 실증 지원을 담당한다.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이 'AI시대, 모르는 걸 아는 것의 힘' 강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시민들의 AI 이해 증진 및 활용 가능성 탐색에 기여했다. 직장인 참여를 고려한 저녁 시간대 운영으로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AI 특화도서관으로서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병점역 광장에서 '병점역 아트스퀘어 야외조각전 <도심의 숨결>'을 개최합니다. 5월 7일부터 10월 9일까지 10명의 국내외 현대 조각가들이 참여하여 삭막한 도심 공간에 예술적 생명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개막일에는 오프닝 행사와 함께 도슨트 투어,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화성특례시가 비봉지구 일대의 상습 교통 정체와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도78호선 야목교차로~지방도313호선 접속부 직결 연결 램프 구간을 우선 개통했다. 이번 개통으로 비봉지구 진출입 차량은 신호 대기 없이 램프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통행 시간 단축 및 교통 안전성 향상이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미래기술학교 제약바이오 전문가 양성 과정을 시작하며, 교육생들은 4주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고 우수 수료생에게는 제약바이오 기업에서의 직무 현장실습 기회가 제공된다. 이는 지역 기업의 우수 인재 확보와 청년 취업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관내 중·고등학생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인구교육 뮤지컬'을 운영한다. 이번 뮤지컬은 저출생 문제 이해와 가족·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을 목표로 하며, 양성평등, 가정의 소중함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시는 내년에도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가 제27회 효 마라톤 대회에서 시민 안전을 위한 의료지원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보건소 직원 7명과 ABC병원 병원장이 협력하여 응급처치, 건강 상담, 경증 질환 처치 등 현장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전한 행사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