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가 다자녀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자녀가구 우대업소' 발굴 및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에어컨 청소 전문업체 '영스클린케어'를 5호 우대업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으며, 해당 업체는 미성년자 3자녀 이상 가구 등에 에어컨 청소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화성시는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문화공연 티켓 할인 등 공공시설을 통한 복지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가 병점구 권역 공공심야약국으로 예일약국을 지정하고 5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지정으로 병점구 주민들의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매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의료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약 900여 명의 참석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높이고 사회적 이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공자 표창, 장애인 인권선언 낭독,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장애 인식 개선 및 복지 정보 제공을 위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화성특례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4조 282억 원 확정. 고유가 피해 지원, 교통비 부담 완화, 취약계층 보호, 지역경제 회복,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

화성특례시가 제1회 자율방범대의 날을 맞아 동탄 북광장 일대에서 동탄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민·관 합동순찰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안전 증진에 힘썼다. 이번 활동은 동부와 서부 권역을 아우르는 안전활동의 일환으로, 범죄 취약 구간 순찰과 생활안전 홍보 캠페인을 병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의 안정적인 활동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총 49만8,508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는 부동산 관련 세금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며, 이의가 있는 경우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을 통해 재조사 및 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정될 수 있다. 최종 조정된 지가는 6월 26일 공시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30명의 서포터즈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들은 카드뉴스, 영상,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청년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홍보하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교육도 받는다.

화성특례시가 제136주년 노동절을 맞아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 489명에게 1인당 30만 원의 복지비용을 지역화폐로 지급했다. 이는 대기업 대비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었던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조치로,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을 통해 처음 시행되었다.

화성특례시가 맞벌이 가구 증가와 방학 및 야간 돌봄 수요 확대에 맞춰 '언제나 돌봄사업'과 '방학 중 어린이 행복밥상'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아동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섰다. 기존 돌봄 서비스의 시간적 제약을 극복하고, 방학 중 식사 공백까지 지원하여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언제나 돌봄사업'은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되며, '방학 중 어린이 행복밥상'은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에게 무상 급식을 제공한다. 만족도 조사 결과 99% 이상이 사업에 만족하며 경제적·정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성특례시 윤성진 권한대행이 동탄5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현재까지 1차 대상자 27,390명 중 8,440명이 신청하여 30.8%의 접수율을 기록했으며, 총 33억 40만 원이 지급되었다.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에게 10만 원, 차상위계층에게 45만 원, 기초생활수급자에게 55만 원이 현금성으로 지급된다.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화성특례시 병점구청에서 지역사회 자살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 사후대응 대책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32개 기관 6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특성 분석, 유관기관 협력 강화,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화성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협력회의를 통해 자살예방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시민들을 위한 자살예방 핫라인 및 상담 서비스도 운영 중입니다.

화성특례시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4위를 차지하며 전년도 6위에서 두 계단 상승했다. 게이트볼, 당구 종목에서 종합 1위를 달성했으며, 총 13명의 선수가 2관왕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투철한 도전 정신을 인정받아 도전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