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가 2026년 화성시민대학 2학기 수강생을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학기에는 '화성학', '시민학', '배움학' 3개 영역 총 52개 강좌가 운영되며, 만 18세 이상 화성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70% 이상 출석 및 100시간 이상 이수 시 화성시장 명의의 명예학위가 수여된다.

화성특례시,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 참석… 선수단 격려 및 응원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2026년 영유아가족 어울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푸른 희망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약 5,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놀이, 체험,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실종 예방 지문등록, 통합 상담 등 유익한 복지 서비스도 제공되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의료지원반, 미아보호소 운영 및 안전 요원 배치 등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했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국립박물관 유치, 폐광산 공원화,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등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국립박물관 유치 및 정조효 문화벨트 완성 사례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폐광산 공원화와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례가 선정되었다. 또한, 전략산업 육성 프로젝트와 시화호 환경교육 인프라 조성 사례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는 우수 공적자에게 포상금, 국외연수, 실적 가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공직자 및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AI 선도도시 화성' 특강을 개최하고, 국가 AI 정책 이해도 증진 및 공공부문 AI 전환(AX) 실행 기반 강화에 나섰다. 이번 특강은 홍충선 교수와 조용탁 수석의 강연을 통해 AI 시대 공직자의 역할과 AI 사업 발굴 방안을 모색했으며, 화성시를 'AI 기본사회' 선도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이 4개 분과 공동 포럼을 개최하여 산업 간 협력 강화 및 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AI 시대 환경 경영 특강과 업종별 현안 논의, 산학협력 기술 매칭 상담 등이 진행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산업별 동향 공유 세미나를 지속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2014년생 남성 청소년은 지정 의료기관에서 HPV 4가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여성 청소년 지원에 더해 지역 보건 안전망을 강화하는 조치다. 시는 2028년까지 12세 남아 접종 대상을 17세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거동 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화폐 등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담배 정의 확대에 따라 지역사회 금연 문화 정착을 위해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담배 규제 사항 집중 점검·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금연구역,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담배 광고 등을 대상으로 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화성특례시가 19세~39세 청년 484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지역특화(청년) 분야 2차 이용자를 모집한다. 선정자는 연간 35만 원의 학습비를 지원받아 전국 교육기관에서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취업 준비, 직무 역량 강화, 자기계발 등 청년 맞춤형 학습 수요를 반영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우선 선발 후 무작위 추첨으로 잔여 인원을 선발한다. 중복 지원은 제한된다.

화성특례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봉담지하차도, 배수펌프장, 황구지천, 반지하주택 등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윤성진 권한대행은 직접 시설을 방문해 재난 대응체계와 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했으며, 발견된 미비 사항은 우기 전까지 보완해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지역 기업인 기아자동차 화성공장과 함께 신남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하천 환경 개선과 기업의 환경보호 실천 확산을 목표로 하며, 쓰레기 수거 및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줍깅 활동 등을 포함했다. 이는 민·관 협력을 통한 사회공헌형 환경정화 활동으로, 지속가능한 하천 관리와 시민·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