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가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선제적 모기 방제를 위해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모기 유충구제 방제 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관 협력 유충구제사업의 일환으로, 모기 종별 생태 이해, 살충제 작용 원리, 서식지 환경별 적정 약제 및 장비 사용법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어 방재단원들의 정밀 방제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방역약품 등 필수 예방물품 지원과 함께 유충구제 중요성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 3일, 5일 '이상한 나라의 어린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의 상상력과 가족 유대감 형성을 돕는 다양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 특별 공연으로 구성된다.

화성특례시가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ChatGPT 기반 대화형 AI 검색 서비스 '화성in'을 정식 운영한다. '화성in'은 시민이 궁금한 사항을 대화형으로 입력하면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며, 음성 지원 및 다국어 서비스도 제공하여 정보 취약계층과 외국인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화성특례시가 튼튼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MRI 정밀검사비 할인, 척수·관절 수술 지원 연계, 가족 할인 등을 제공하여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민간 의료 자원과 공공 복지행정을 연계하여 장애인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화성특례시가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워크숍'을 개최하여 청렴 리더십 강화 및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을 도모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정한 공직 리더십을 주제로 윤리적 기준 점검, 부당 지시 근절,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등 고위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우리동네 건강클리닉'을 운영하며, 봉담읍 힐스테이트 봉담 프라이드시티 경로당에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대단지 아파트 주민들의 건강 상태 점검 및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초 건강검사, 금연 상담 및 보조제 지원, 영양 교육, 건강증진사업 안내 등 다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검사 결과 이상 소견 주민에게는 보건소 전문 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한 사후 관리를 지원하며, 만성질환 예방 동기 부여에 중점을 두었다. 효행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른 아파트 단지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시립팔탄작은도서관과 갈담초등학교가 지역사회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독서문화 프로그램 교류, 도서관 공간 및 자료 활용, 청소년 독서활동 다양화, 지역사회 기반 독서문화 진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 및 창의적 사고력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 준비를 돕기 위해 '예비맘 출산준비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분만 단계별 대처법, 산욕기 건강관리, 신생아 돌봄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화성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정부포상'에서 단체 부문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윤희 효행구 돌봄복지과장도 개인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화성시는 7년 연속 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 과장은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 활동으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화성특례시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협력하여 도시상태정의 기반의 차세대 AI 도시관제 플랫폼 개발 및 실증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데이터 구조화 및 AI 분석을 강화하여 이상 상황 대응 속도를 높이고, 실종자 수색,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시민 안전 서비스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6월 30일까지 '2026년 청년 창업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9~39세 화성시 거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상권분석, 경영진단, 마케팅 등 1:1 맞춤형 컨설팅 2회를 지원하여 창업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 마련을 돕는다.

화성특례시가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공공데이터와 AI를 융합한 '복합 재난 지능형 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공장 화재, 폭염, 노후 교량 붕괴 위험 등을 AI로 예측하고, 관제요원의 교차 검증을 통해 오작동을 최소화하며 스마트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역 AI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AI First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