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급경사지, 지하차도, 반지하주택 등 재해 취약 시설에 대한 점검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화성특례시가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4개 구 보건소를 중심으로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AI 기반 '건강 스마트 체험관'을 운영하여 시민들이 미래형 공공보건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화성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가 새 학기를 맞아 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보호자를 대상으로 학교생활 부적응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강사로 나서 자녀의 정신건강 특성과 위험 신호 구분, 가정에서의 지원 방법 등을 교육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오는 22일에는 온라인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위해 '간호요양 원스톱패키지'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 통합돌봄도시 시범사업으로, 방문간호, 방문요양, 방문목욕 서비스를 한 기관에서 통합 제공하며, 장기요양 등급 외 대상자 및 급성기 치료 후 퇴원환자 등 복합 돌봄이 필요한 사각지대 대상자까지 포함한다. 총 사업비 1억 8천 8백만 원으로 3개 기관을 통해 150명에게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화성시 병점구보건소가 경희동수한의원, 유림한의원과 '우리동네 한방주치의'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거동 불편 및 의료 취약 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한방 진료, 기초 검사, 건강 상담 등을 제공하며, 경로당 등 현장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화성특례시 효행구 비봉면이 봄맞이 대청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민·관 약 8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 하천변 등 4개 구간에서 생활쓰레기,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했으며, 불법투기 취약지역 정비와 환경보호 인식개선 캠페인도 병행했다.

화성특례시가 '2026 화성특례시장배 당구대회'와 '제18회 화성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고 화합을 도모했다. 당구대회는 500여 명, 축구대회는 1,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각 종목에서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다.

화성특례시가 제16회 화성뱃놀이 축제를 앞두고 '무장애 축제' 조성을 위해 장애인 사전 체험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단은 요트 승선 체험을 중심으로 현장 불편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하여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윤성진 제1부시장의 지시에 따라 실제 이용자 경험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점검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체험단은 이동 동선 점검 및 요트 승선 체험을 통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화성시는 체험단 운영 결과를 축제 운영 계획에 반영하고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통해 모든 관광객이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7년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양대 체전을 통해 화성시의 위상 강화, 미래형 혁신도시 이미지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사업장이 둘 이상인 경우 안분율에 따라 신고해야 하며, 납부 세액 100만 원 초과 시 분납도 가능하다. 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위택스 또는 관할 구청 세무부서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4060 화성인생학교' 운영 지원사업 선정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중·장년층의 취·창업 교육 및 제2 인생 설계를 지원하는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장애유형별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선정된 6개 수행기관에 사업 방향, 운영 기준, 보조금 집행 및 정산 절차 등을 안내했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하며, 4월부터 12월까지 장애 유형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