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가 아동의 문화 접근 격차 해소를 위해 '화성시 아이모두 문화소풍' 사업을 추진하며, 4월 6일부터 15일까지 참여 어린이집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공공 문화‧교육 시설을 활용하여 5세반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 아동에게는 '화성시 문화소풍단' 소속감을 부여하고 여권, 배지 등을 제공하여 문화 체험의 재미와 성취감을 높일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풍수해에 대비하여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로 '호우 대비 중점관리시설 사전 재해예방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급경사지, 지하차도, 하천변 보행안전시설 등 인명 및 재산 피해 우려 시설에 대한 위험 요인 점검과 대응책 마련을 논의했으며,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조치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까지 총 69대의 택시 증차 물량을 공급하며, 3월 30일부터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 면허 63대 대상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증차는 택시 부족 불편 해소와 시민 교통 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하며, 면허 심사 후 7월 중 최종 대상자를 확정하고 면허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 및 자세한 내용은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는 2일 시민대학에서 2026년 근거리 평생학습센터 '이루리' 운영 지원사업 선정기관 대상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 및 사업의 안정적 운영 지원을 목표로 하며, 선정된 39개 기관, 59개 프로그램 담당자가 참석했다. 사업 운영 방향, 보조금 집행·정산 기준,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학습 공동체 확산을 위한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했다.

화성특례시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총력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시는 비상 대응체계 유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화 집중, 산불 취약지역 집중 예찰, 마을 안내방송 및 드론 활용 계도 방송, 마을회관 방문 홍보 등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산림 및 인접 지역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며, 현재까지 1건의 조사와 9건의 과태료 부과 행정 조치를 진행했다.

화성특례시가 경기도 세외수입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1그룹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경기도지사 표창과 함께 2,500만 원의 시상금을 확보했으며, 이는 부서 간 협업과 체계적인 체납 관리 시스템 덕분이다.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이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와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 지원 및 지역 사회 양육 부담 경감을 목표로 하며, 도서관은 운영을, 초록우산은 운영비 지원 및 관리를 담당한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화성'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7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물 10만 9,384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 사용 불편 해소, 정확성 향상, 체계적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하며, 훼손되거나 오류가 있는 시설물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거나 보수·교체·재배치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추진단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주민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논의했다.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가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과 마약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약무시설 및 마약류취급업소 지도점검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약국, 의약품 도매상, 마약류취급 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무자격자 조제·판매, 의약품 보관·관리, 마약류 취급·보고 적정성 등을 집중 점검하며, 마약류 오남용 및 불법 유통 차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소규모 건축공사 현장까지 직접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주요 점검 항목은 건축허가 사항 준수, 추락 및 낙하 방지, 토공사 안전관리 등이며, 일부 현장에 즉시 시정조치를 내리고 후속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만료로 인한 시민 불이익을 막기 위해 전화 독려와 현장 점검을 병행하는 사전 안내 체계를 강화했다. 기존 등기우편 안내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여 행정처분 사례를 줄이고, 실제 사용 중인 건축물의 연장 신고를 유도해 행정 정확성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