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가 제5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협의체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12명의 다양한 분야 청년들로 구성되며,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정책 분야에서 활동한다. 특히 권역별 운영체계 도입과 청년참여예산 신설로 청년들의 정책 참여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화성특례시가 27일 푸르미르 호텔에서 '2026 화성특례시 총괄계획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건축·도시계획 분야 민간전문가 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파주시 총괄건축가 활동 사례 공유와 함께 화성특례시형 민간전문가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시는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동탄2신도시 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단협의회와 2026년 1분기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공유 및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청 체제 전환 후 첫 소통 자리로, 시는 건의사항 처리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정례적인 간담회를 통해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동탄2신도시 일원의 교통 문제 해결과 효율적인 도로망 구축을 위한 교통개선대책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상습 지정체 구간 분석 및 중장기 개선 방안 도출, 인근 대규모 개발 계획에 대응하는 선제적 교통망 구축을 목표로 하며, 국지도 23호선 개선, 고속도로 분기점 개선 및 나들목 신설, 소형차 전용도로 신설 등이 주요 검토 사업으로 포함된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e나라도움)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까지 4년 연속 선정된 이 사업은 AI·디지털 및 지역 특성화 분야의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화성형 재가 노인 통합돌봄 선도 사업' 성과평가 최종 보고회 및 포럼을 개최하고, AI·ICT 기반 안전망 구축, 의료 사각지대 해소, 주거환경 개선 등을 통해 노인들이 거주하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추진되었으며, 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돌봄 모델 정립과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적극행정 선도 도시임을 입증했다. 특히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 안전망 구축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성특례시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예당공원에서 '2026년 식목행사'를 개최하고, 바이오차를 활용한 기념 식수와 시민 참여 나무 심기, 나무 배부 등을 통해 2050 탄소중립 화성 실현 의지를 다졌다.

화성특례시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화성형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보건·의료, 주거, 일상 돌봄을 아우르는 14개 신규 사업을 통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지역사회 계속 거주(AIP)' 실현에 나선다. 이를 위해 돌봄복지국과 통합돌봄과를 신설하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했다.

화성특례시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선수단 사기 진작 및 필승 의지 결집을 위한 결단식을 개최했다. 3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한 화성시는 이번 대회 4연패 달성을 목표로 27개 종목에 477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화성특례시는 'MARS 2026 AI 투자유치 & 컨퍼런스' 2일차 행사에서 출범한 'MARS 얼라이언스'를 도시와 산업에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및 실증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 적용 단계로 전환했다. 도시, 기술, 산업 세션에서 AI 기반 도시 운영 모델, 자율주행 모빌리티, 제조 AI 전환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협력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화성특례시는 이를 통해 AI 기반 산업 생태계를 확산시켜 대한민국 대표 AI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MARS 2026 투자유치 & 컨퍼런스'와 연계한 '2026 화성특례시 투자유치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투자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약 200명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송산그린시티 남측산단, H-테크노밸리, 화성우정국가산단 등 주요 산업단지의 유망 입지를 홍보하고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특히 H-테크노밸리 입주 예정 3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투자 성과를 거두었으며, 사전 접수에서는 63개 기업이 약 1조 원 규모의 투자 의향을 밝혔다. 화성시는 이미 20조 원 투자유치 목표를 조기 달성했으며, 현재 25조 원 달성을 앞두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투자의향 기업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킹 및 행정 지원을 통해 투자 유치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