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시 만세구는 화성서부경찰서, 효행구청과 함께 '밝고 안전한 서남부권 보행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행로 조도 개선, 범죄 예방 환경 조성, 야간 취약지역 합동 점검 등을 통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화성특례시가 'MARS 2026 투자유치 & 컨퍼런스'에서 3개 기업과 투자 협약을 체결하며 '투자 1번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시는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제약·바이오 산업을 중심으로 한 핵심 밸리를 홍보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강조했다. 특히 H-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입주 예정 기업들과의 협약은 실질적인 투자 성과로 이어졌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 ASM의 성공 사례 발표도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밀착형 관리 시스템과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투자 유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MARS 2026 AI 투자유치 &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19개 국내외 선도 기업과 'MARS 얼라이언스'를 출범하며 AI 선도 도시 비전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AI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제조업 기반 도시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화성특례시가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설립 계획에 대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을 받았습니다. 700병상 규모의 병원은 미래형 의료복합 플랫폼과 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를 지향하며, 수도권 남부 의료 협력체계 활성화 및 국가 필수의료 거점 역할도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는 시민들에게 최고 수준의 의료 혜택을 제공하는 '의료 안심 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화성특례시가 수산인의 날을 맞아 31일 서신면 궁평어촌체험마을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력하여 소상공인 경영 지원, 복지 등 전반적인 행정 분야 상담을 제공하며, 특히 수산업 종사자의 어려움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현장 즉시 해결 가능한 민원은 바로 처리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 민원으로 접수하여 처리한다.

화성시 동탄구가 4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244곳을 대상으로 아동 안전 중심의 보육 체계 강화를 위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CCTV, 급식·위생, 회계 운영 등 전반적인 사항을 살피며, 특히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과 CCTV 관리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어린이집의 자율 운영 역량을 높이고 신뢰받는 보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시민 주도의 AI 교육 확산을 위해 '2026년 AI 시민 리더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기초 소양 교육부터 강사 양성, 기업 맞춤형 교육까지 단계별로 운영되며, 교육 수료 후 'AI 시민 리더(강사)' 자격 부여 및 지역 내 교육 연계가 이루어진다.

화성FC가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게릴라 팝업 부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밀착 행보를 강화했다. 7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MD 상품 증정 이벤트와 함께 신규 마스코트 '마스'가 첫선을 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화성FC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거점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마스코트 마스를 활용한 마케팅을 통해 팬덤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 사업 재가동에 나선다. 단독 응찰로 유찰되었으나 건설사 참여 의지가 확인됨에 따라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으며, 화성시가 리스크를 직접 관리하고 공사 기간을 연장하는 등 입찰 조건을 개선했다. 시민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청취했으며, 신속한 재입찰 및 수의계약 검토를 통해 사업자 선정을 마무리하고 올해 하반기 우선시공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만세구청이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맞아 오는 4월 2일 향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차 법인지방소득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실무 현장의 착오 신고 사례와 주의사항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지방소득세 실무 전문가인 이정민 주무관이 강사로 나선다. 세무대리인, 법인 담당자, 시민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된다. 만세구청은 9월 초 3차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가 경기도와 협력하여 관내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의료관련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한 합동 역학조사와 감염관리 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고위험군이 밀집한 요양병원의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감염병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화성특례시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보건소가 지역 주민 건강 보호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모기 유충구제 활동을 본격화한다. 맨홀, 하수구 등 방역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구제하며, 보건소는 약품 및 예방 물품 지원, 전문 지식 공유, 주민 홍보 등을 통해 방역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