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가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당정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생 안정 대책과 지역 현안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지역화폐 발행 확대, 난방비 및 물류비 긴급 지원, 1,902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을 통해 민생경제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민간 환경감시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환경 오염 행위 감시 및 환경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돌입했다. 시민 12명으로 구성된 감시단은 취약 시간대 순찰, 악취 배출업소 모니터링, 폐기물 불법 투기 감시 등 현장 밀착형 활동을 통해 시민의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시민들의 지역 사회 문제 해결 능력 향상과 사회적 경제 창업 지원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 가치를 기반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온라인 야간 강좌와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하여 직장인 및 소상공인도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교육은 기초 및 심화 단계로 나뉘며, 수료자에게는 향후 창업 육성 사업 참여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화성특례시가 사회적 고립 가구 발굴을 위한 전수조사와 함께 AI를 활용한 스마트 돌봄 체계를 확대 운영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인 가구 1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고독·고립 위험도를 파악하고, AI 안부 확인, 건강음료 지원, 관계 회복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또한, 고독사 예방 AI 사업을 전담할 스마트복지부를 신설하여 1,300여 명에게 AI 기반 안부 확인 및 긴급 대응 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해빙기를 맞아 관내 도로시설물 및 소규모 공공시설 7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전반적으로 양호했으나 일부 경미한 손상은 즉시 보수하고 있으며, 봉담육교 승강기 보수 및 호우 대비 지하차도 방재시설 점검도 예정되어 있다.

화성특례시가 유류비 상승으로 인한 생활물가 부담 속에서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기 위해 장애인 거주시설과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실질적인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돌봄복지국장은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상황을 확인했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맞춤형 복지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가천대학교와 협력하여 화성시립진안도서관에서 학점은행제 문헌정보학 학사학위 과정을 개설했다. 이 과정은 시민들이 지역 내에서 편리하게 학위 취득 및 정사서 2급 자격 취득 기회를 얻도록 지원하며, 도서관 서비스 향상과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화성시장학관 신규 입사생들을 위한 입사식을 개최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환경과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화성시장학관은 서울 및 수도권 대학에 진학한 지역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운영되며,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편의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화성특례시에서 '2026 바르다임병원장배 및 화성특례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1,015팀, 2,000여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이 참가하여 이틀간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주요 내빈들과 함께 체육 유공자 표창 및 선수 대표 선서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화성특례시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안전취약 시설물 3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건축물 관리자에게 통보하고,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시 효행구가 SK인텔릭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사 내에 AI 자율주행 공기청정기를 무상 설치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행정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SK인텔릭스는 공기청정기 설치 및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효행구청은 이를 통해 민원인과 직원 모두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30년 만에 시행된 석유 최고가격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정명근 시장은 '유가 특별 합동점검반'을 이끌고 주유소를 방문해 가격 게시 현황, 재고량, 최고가격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일부 주유소에서 최고가격제를 초과하는 가격이 확인되었으며, 시는 가격 조정을 요청하고 철저한 점검과 물가 안정 대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화성시는 앞으로 전수조사 및 한국석유관리원과의 합동점검을 통해 주유소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불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