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가 2026년 1학기 화성시민대학 수강생을 다음 달 2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미래를 선도할 지성과 인성을 갖춘 시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화성학·시민학·배움학 3개 영역 총 45개 강좌가 개설된다. 18세 이상 화성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00시간 이수자에게는 화성시장 명의의 명예학위가 수여된다.

화성시동탄보건소가 2026년 지역사회중심재활(CBR)사업 멘토보건소로 선정되어 경기도 남부권역의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서비스 질적 수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동탄보건소는 그간의 우수한 운영 경험과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타 보건소를 지원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간 격차 해소 및 장애인의 존엄한 삶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와 용인특례시가 연계 교통망 확충 및 철도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양 도시는 신동 남사터널 신설, 국지도 사업 현황 공유, 경기남부 동서횡단선 국가철도망 반영 공동 대응 등을 논의했으며, 향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시가 문화 인프라 확충과 역사문화관광 거점 마련, 정원 도시 조성을 통해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성예술의전당,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미술관, 과학관, 박물관 등 문화 시설을 확대하고, 국립고궁박물관 분관 건립 및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을 통해 역사문화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 계획이다. 또한, 보타닉가든 화성 조성 사업을 본격화하여 아름다운 정원 도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화성시가 AI를 활용한 미래 경제 도시 구축에 박차를 가하며, AI스마트전략실 신설 및 AI혁신센터 역할 확대를 통해 행정, 산업, 시민 일상에 AI를 적용하고 확산하는 컨트롤타워를 구축한다. 또한,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자율주행 리빙랩 실증, 지능형 CCTV 전환 등으로 AI 인재 양성 및 시민 안전 강화에 힘쓰고, 반도체, 바이오, 모빌리티 산업 기반 위에 AI와 로봇을 결합하여 K-AI 도시로 도약하며 대규모 투자 유치 및 스타트업 육성을 추진한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부터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 체제로 행정체제를 개편한다. 시민 곁에 더 가까운 행정을 구현하고 생활권 중심의 행정 체제를 구축하며, 각 구는 고유한 특성을 살려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문화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며 다채로운 문화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 분관 건립,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 황금해안길을 따라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보타닉가든 화성 조성 등을 통해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화성특례시가 AI 미래도시 구축을 위해 'AI스마트전략실'을 신설하고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를 'AI혁신센터'로 확대 개편한다. AI혁신센터는 행정, 산업, 시민 일상에 AI를 적용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MARS 2026' 행사, 영재교육원, AI혁신학교, AI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AI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한다. 시민들은 AI 선도도시 도약에 긍정적이며, 교통 및 안전 분야 AI 우선 적용을 희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송산, 남양 일대에서 자율주행 리빙랩 실증을 시작하고, 지능형 CCTV 전환 및 AI 기반 실종자 검색 시스템 구축으로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은 반도체, 바이오, 모빌리티 산업 기반 위에 AI와 로봇을 결합하여 K-AI도시로 도약하며, 대규모 기업 투자 유치와 창업 투자 펀드를 통해 AI 및 로봇 분야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제조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부터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4개 구청 체제로 행정 시스템을 개편하고 각 구의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을 추진한다. 산업, 교육, 역사, 미래산업 등 각 구의 강점을 살린 특화 발전 전략과 함께 10개 철도 사업 및 내부순환도로망 구축, 대중교통 확충 등 균형 발전을 위한 인프라 투자도 병행한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을 '4개구청 출범 원년'으로 삼고, '더 화성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행정체제, 미래사회, 일상, 공동체 전환이라는 4대 전환을 통해 대도약을 선언했다. 4개 구청은 생활권 중심의 특화 발전을 추진하며, AI를 활용한 미래 경제 도시 구축, 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한 품격 있는 문화생활 및 관광 도시 조성, 그리고 '화성형 기본사회' 구현을 통한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4개 구청 출범을 시작으로 '더 화성답게' 도약하기 위한 4대 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4대 전략은 ▲4개 구청시대 ▲AI·미래경제도시 ▲문화의 힘 ▲화성형 기본사회이며, 각 구청은 생활권 중심의 특화된 행정을 펼치고 AI 기술 확산, 문화 인프라 확충,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강화 등을 통해 200만 자족형 초광역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화성특례시가 동탄역 및 동탄구청을 중심으로 주요 주거지역과 상업·교육시설을 연결하는 '동탄역 순환버스' 4개 노선을 신규 운행한다. 이는 다음 달 예정된 일반구청 출범과 6월 예정된 GTX-A 노선 동탄역 개통에 대비하여 행정서비스 접근성과 대중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또한, 시는 만세구청 및 효행구청 권역의 버스 노선 개편 및 신설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