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가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 사업의 단독 응찰자인 DL이앤씨 컨소시엄의 참여 포기에도 불구하고 사업 추진 의지를 재확인하고, 신속한 사업 재개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사업비 증액 및 질의사항 수용 등 사업 여건 개선 노력을 기울였으나, 건설사 포기에 따라 수의계약 절차를 종료하고 입찰 방식 재검토 등 후속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1월 중 신규 발주를 목표로 행정 역량을 집중하며,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최적의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다음 달 15일 정식 개관을 앞둔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지휘자 금난새와 성남시립교향악단을 초청해 클래식 갈라 콘서트를 개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공연은 영화음악과 클래식 명곡을 선보이며 화성예술의전당의 예술적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화성특례시가 경제적 여건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외국인 부부 및 청년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공공예식장 '화성소담예식'을 무상으로 대여하고 최대 200만원의 결혼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2025년 총 8쌍의 다문화 부부가 이용했다고 밝혔다. 시는 내년에도 이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시 병점역 동문굿모닝힐이 국토교통부 주관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되었다. 이 단지는 입주민 봉사단 활동을 통한 눈 치우기, 하천 정화 활동 등 공동체 강화와 환경 보전 노력을 인정받았다.

화성특례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개최하여 기후위기 적응대책 최종안 심의·의결. 폭염, 한파, 가뭄, 홍수 등 극한 기상 현상 대응 강화, 수자원 관리 개선, 생물 다양성 보전, 취약계층 보호 대책 마련 등 구체적인 방안 논의.

화성시가 인천발 KTX 직결사업의 일환으로 비봉~매송간 도시고속도로 횡단 거더 가설 작업을 위해 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28일 오전 8시까지 해당 구간을 전면 차단합니다. 공사 시행자는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에 공사를 진행하며, 통행 차량은 국도 98호선으로 우회하거나 도시고속도로 전 구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화성특례시가 '화성시 정원도시 기본구상 및 정원문화 진흥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보타닉가든 화성'과 연계한 정원도시 브랜드 강화 및 시민 참여 정원문화 확산을 추진한다. 지역 정원산업 창출과 정원지원센터 개관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화성동탄지회(초록·중앙·리베라·호수·청계회 포함)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화성시 동탄출장소에 619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덕우 지회장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기부금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제5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에서 마을 중심 평생학습 정책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는 주민 주도 학습 공동체 형성, 학습 성과의 지역 환원 등 지속가능한 운영 모델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4개 구청 체제 출범 기념 및 시민 화합을 위해 'KBS 전국노래자랑' 화성특례시편 참가자를 1월 2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예심은 1월 22일, 본선 녹화는 1월 24일에 진행되며, 화성시민 및 소재 직장인,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음원 발매, 기성 가수 등 제외)

화성특례시가 2025년 하반기 공직자 퇴임식을 개최하고, 32년 이상 시정 발전에 헌신한 9명의 퇴직자를 기념했다. 퇴임식에서는 공로패 수여, 기념 영상,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시장은 퇴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새로운 인생 2막을 응원했다. 퇴직자들은 재난 안전 강화, 특례시 출범, 문화 관광 인프라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발전에 기여했다.

화성특례시 감사관이 감사원 '2025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성과향상 부문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하며 '성과향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감사원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자체감사기구 인력 전문성 강화, 시민 생활 밀접 분야 감사 확대, 제도 개선 및 내부통제 강화 등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