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 정명근 시장이 제205차 화성경제인포럼에 참석하여 지역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화성특례시가 작은도서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2025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 활동가들의 경험을 나누며 연대 기반을 강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작은도서관 활동가 공연, 북주머니 운영 결과 발표 등이 진행되었으며, 작은도서관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7명에게 표창이 수여되었다.

화성특례시가 중증정신질환자와 가족을 위한 송년회 '가족애(愛) 온기'를 개최하여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당사자와 가족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해를 높이며 연대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관련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4개 구 행정 체제 출범에 맞춰 미래형 공공보건서비스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보건소 역할 재정립 및 기능전환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급격한 도시 성장, 도농 복합도시 특성, 의료 접근성 격차 등을 고려하여 구별 보건소 기능을 재정립하고 조직·서비스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 결과에 따라 구별 공공보건 기능 재배치, 건강 격차 해소 정책 강화, 통합 건강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개최한 AI 공모전 '화성왔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AI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616건의 창의적인 영상 및 이미지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수상작들은 화성시의 주요 관광 자원과 도시 브랜드를 AI 기술로 재해석하여 주목받았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여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AI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여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계획이다.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가 지난 14일 '2025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외국인 및 지역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통합교육생의 공연과 태국, 몽골 공동체의 전통 공연이 펼쳐져 화성시의 문화적 다양성을 보여주었다.

화성특례시를 포함한 6개 지자체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을 위한 행정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잠실에서 청주국제공항까지 연결되는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조기 추진을 목표로 하며, 동탄역을 중심으로 한 철도 연계 계획을 통해 경기남부지역의 교통 거점 육성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미래차, AI 등 첨단산업 분야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대학‧연구기관 협력사업'이 구체적인 기술 이전 및 사업화 검토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연구재단과 협력하여 5개 대학 기술지주회사가 관내 기업과 19건의 기술이전‧사업화 과제를 검토 중이며, 이는 지역 제조·전기전자 산업의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113개 기초상수도 공기업 중 '나' 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2023년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우수한 상수도 시설관리 능력, 건전한 재정 운용,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성특례시가 시민 참여형 정원 사업인 '화성특별정원(시민참여정원)' 참여자를 15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동탄여울공원 내 지정 구역에 4~10인 팀이 직접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하며, 기본 자재가 제공된다. 선정된 팀은 1년간 정원을 가꾸고, 조성된 정원은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화성시청년지원센터가 '2025 화.려.한 페스타'를 개최하여 올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청년 정책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 예술가 공연, 사업 발표, 참여자 소감 공유, 네트워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1만 7천여 명의 청년이 참여한 올해 사업을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화성시민대학에서 'HO-KIDS FARM 어린이봉사단'이 김장 체험 및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어린이들은 전통 김장 문화를 배우고 직접 담근 백김치와 고추장을 지역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