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무공수훈자회 화성시지회가 국가유공자 장례의전 '선양단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66회의 단체 조문을 통해 국가유공자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으며, 후손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 소공인2분과가 소공인들의 AI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ChatGPT, Gemini, Claude 등 AI 도구를 활용한 실질적인 업무 생산성 향상 방안이 공유되었습니다.

화성시드림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와 행복플러스보호작업장이 한국장애인개발원 주관 '2025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전국 63개 시설 중 6개 시설에 수여되는 상으로,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화성시가 선정되었다. 두 기관은 체계적인 직업 상담 및 훈련, 직종 개발 및 배치 적절성, 대상자별 훈련 파일 관리, 지역사회 연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직업 재활 시설 운영 지원, 복지 일자리 지원 등을 확대하여 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에이즈 예방 주간을 맞아 시민들에게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차별 없는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건소별로 대학, 병원, 외국인복지시설 등에서 예방 리플렛 배부, OX퀴즈, 홍보 패널 설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에이즈 예방을 위한 조기 진단 및 치료의 중요성과 일상적인 신체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화성특례시가 '2025 화성시 공공급식 식생활교육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어린이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의 우수 사례를 공유 및 시상했다. 특히 '논 산책, 텃밭여행' 프로그램은 농촌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고사리 손 그림 전시회'와 'HO-KIDS FARM 어린이봉사단'의 활동도 함께 조명되었다. 어린이봉사단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프로젝트 C미션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했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정식 개관을 앞둔 화성예술의전당의 시스템 점검 및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금난새&성남시립교향악단' 초청 공연을 12월 27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영화음악, 오페라 아리아, 관현악 명곡 등을 선보이며, 전석 1,000원에 예매 가능하다.

화성특례시가 동탄중앙도서관 개관식을 열고 지역 커뮤니티 중심의 새로운 지식문화 플랫폼 출발을 알렸다. 개관식에는 정명근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주민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어린이 합창단 공연, 시설 안내, 사업 경과 보고, 기념사, 축사, 기념 퍼포먼스, 어린이 시 낭송 등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정조대왕과 코리요 캐릭터를 활용한 북큐레이션 및 전시, AI 안내로봇 체험, AI 포토부스,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캘리그라피, 미니어처 전시 등 가족과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됐다. 12월 한 달간은 개관 기념 특별 프로그램으로 도서 원화 전시, 가족 체험 프로그램, 작가 강연, 샌드아트 공연, 어린이 뮤지컬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정명근 시장은 도서관이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소통하며 창조적 영감을 얻는 공간이자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정보의 창구, 평생학습 배움터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동탄숲 생태터널 구조물 이상 징후로 인해 터널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시민 안전 확보 및 교통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격상하고 우회도로 안내, 임시 셔틀버스 운영, 교통 대책 마련 등 다각적인 대응에 나섰으며,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매향리평화기념관에서 '제1회 기증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 보존과 기억 확장에 기여한 기증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는 매향리 주민들의 투쟁으로 폐쇄된 미군 쿠니사격장의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증된 자료를 활용한 특별 전시도 함께 진행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매향리 관련 자료를 상시 기증받아 기념관을 지역사 기억과 평화, 인권 교육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5년 보타닉가든 화성 시민참여단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 중심의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참여단은 활동 결과 보고와 함께 프로그램 개선 및 정원문화 확산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향후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민선 8기 출범 약 3년 만에 투자유치 누적액 22조 5,912억 원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경제 지도를 새롭게 쓰고 있다. 반도체, 미래차, 모빌리티, 바이오, 관광 등 미래 핵심 산업 전반에 걸쳐 고르게 투자가 이루어졌으며, 이는 양적 성장뿐 아니라 산업 포트폴리오의 질적 확장이라는 의미 있는 변화로 평가된다. 특히 ASML, 삼성전자, 도쿄일렉트론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화성에 거점을 넓히면서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동탄숲 생태터널 구조물 이상 징후로 인해 터널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시민 안전 확보 및 교통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격상하고 우회도로 안내, 임시 셔틀버스 운영, 교통 대책 마련 등 다각적인 대응에 나섰으며,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