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자신감 충전소' ICT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활용, 건강 앱 연계 기기 사용법, 키오스크 이용, AI 기초 등을 다루며, 폭염 대비 안전 및 영양 관리 교육도 병행된다. 동탄구를 시작으로 병점, 만세, 효행구까지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화성시역사박물관에서 '호패, 나를 알려주는 작은 이름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시대 신분증인 호패를 주제로, 참가 가족들이 직접 호패를 만들어보며 기록문화의 의미를 배우는 체험형 교육이다.

화성특례시가 동탄 노작홍사용문학관과 향남 복합문화센터에서 '빌딩숲 도시텃밭 아카데미 팜파티'를 개최했다. 교육생 60명이 직접 기른 텃밭 작물로 음식을 만들어 나누며 도시농업의 공동체적 가치를 체감하고,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이끄는 공동체의 장으로서 도시 텃밭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제1회 효행 건강이음 주간'을 맞아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기억 잇는 효행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 운동, 치매 예방 OX 퀴즈, 홍보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 극복의 희망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슐런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화합을 도모했다.

화성특례시가 재난안전 분야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유기적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사전 대비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 안전 보호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중장기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정주가 지속되는 도시, 화성특례시'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보육, 주거, 일자리, 교육, 고령화 대응 등 4대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46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미신청 시민들을 대상으로 신청 독려에 나선다. 정보 취약계층 및 거동 불편자를 위한 현장 방문 안내와 일반 미신청자를 위한 우편 안내문을 발송하며, 신청 기한은 7월 3일까지다.

화성특례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화산동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정명근 시장 복귀 후 첫 공식 행사로, 보훈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557개소에 1,115대의 공공와이파이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완화하고 디지털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연간 약 65억 원 상당의 데이터 이용량을 무료로 제공하며, 이는 고물가 시대 서민 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누구나 별도 인증 없이 'G_PublicWiFi@Hwaseong'을 선택하면 무료로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공공와이파이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FC가 오는 6일 수원삼성과의 홈경기를 구단 통산 200번째 홈경기이자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홈경기로 기념하며,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와 함께 특별한 날을 만들 예정이다. 운동 크리에이터 말왕도 함께하며, 기수단, 시축, 후원사 협약식, MVP 시상식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가 출산가정 건강 양육 지원 및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가정방문 모자보건교육 전문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간호사 1명, 양육전문가 1명을 채용하며, 효행구 거주 경력단절 여성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가 여성·청소년의 건강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코리요 그냥드림 생리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여성·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등 83개소에 생리대 전달을 완료했다. 특히 위기가구 가정방문 사업과 연계하여 취약계층 발굴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