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 '가을 음악 산책' 콘서트 성료리 개최... 4천여 명의 시민 참여

화성특례시, 주민 주도 '자생특화 축제' 성황리 개최... 봉담읍 '삼봉삼담축제' 5천여 명 방문, 동탄3동 '뽐축제' 청소년 주도, 동탄4동 '청계온축제' 탄소중립 테마 등 6개 지역 특색 살린 축제 진행

화성특례시, 황계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 선정으로 344억 원 확보. 상습 침수 피해 지역인 황계지구의 항구적인 수해 방지를 위해 배수로 신설, 교량 재가설, 하천 정비 등을 추진. 2022년 8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황계지구의 재해 예방 및 안전 확보 기대.

화성특례시는 3,714억 원 규모의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 총예산 규모가 4조 603억 원으로 확대됨. 이번 추경은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고 소비쿠폰, 지역화폐 발행 확대 등 직접 지원 사업에 예산을 집중했으며, 일반구 설치에 따른 구청 체제 전환 준비 예산도 반영됨. 주요 편성 내용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1,496억 원, 지역화폐 추가 발행 183억 원, 구청 체제 준비 및 사무공간 확보 125억 원, SOC 확충 및 동절기 대설 대비 224억 원, 설해대책 132억 원, 문화관광 분야 179억 원, 복지 분야 90억 원, 교통 분야 106억 원 등이 포함됨.

화성특례시는 다자녀가정의 공영주차장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다자녀가정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자동감면제'를 시행한다. 기존에는 '맘애좋은 화성다자녀카드'를 제시해야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이제는 '경기똑D'앱에 차량번호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할인 적용된다. 이는 화성시, 경기도, 화성도시공사의 협력으로 추진되었으며, 매달 29일까지 등록된 차량은 다음 달 1일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화성특례시는 국회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며 화성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홍보했다. 송산포도와 수향미 등이 소개되었으며, 방문객들은 품질과 가격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 행사는 4개 일반구 설치 승인 후 첫 국회 행사로, '30분 행정 생활권 시대'를 앞둔 화성의 변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화성특례시는 9월과 10월 두 달간 '희망화성지역화폐'의 개인별 구매 한도를 월 최대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두 배 상향한다. 인센티브는 구매 금액의 10%로 100만 원 충전 시 1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11월 30일까지 연매출 30억 원 이하 비가맹점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이는 정부의 민생 회복 기조에 발맞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화성특례시, 9월 독서의 달 맞아 시립도서관에서 292개의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 운영 예정. 공연, 전시, 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제공으로 도서관의 복합 문화 공간 기능 홍보 및 시민 독서 경험 확장 기대.

화성특례시, 2026년 생활임금 12,090원으로 확정…2025년 대비 3.1% 인상

화성특례시가 도입한 '생활불편 도와드림 QR'이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 해결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 시민들은 QR코드 스캔으로 로그인 없이 민원을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은 신속하게 처리되어 시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5월 도입 이후 접수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여 8월 말까지 누적 1,456건을 기록, 초기 대비 3배 가량 증가했다. 화성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중국 웨이하이시와 경제교류 간담회 개최... 양 도시 산업적 강점 공유 및 경제협력 가능성 모색

화성특례시, 가뭄 피해 강릉시에 생수 6만 5천 병 긴급 지원…지자체 간 상생과 연대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