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는 2026년 2월 일반구 정식 출범을 앞두고 산업, 농업, 교통 등 전 분야에서 구청 중심의 생활행정 체계를 구축한다. 지역산업 행정, 농업·반려동물 관련 업무 등을 구청에서 처리하여 시민 편의성을 높이고, 대중교통망 개선을 통해 구청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환경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소셜벤처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33개 기업과 팀 중 10개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팀들은 향후 3년간 창업 공간, 지원 프로그램, 투자 연계 등의 종합 지원을 받게 된다.

화성특례시는 에너지 자립 및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 주도형 태양광 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주시 구양리 에너지 자립마을을 벤치마킹하여 주민 참여 방식, 수익 배분 구조 등을 논의했다.

화성특례시, 병점 ‘화성시청년지원센터’ 공식 명칭 시민 공모…8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온라인 접수

화성특례시는 화성소방서, 씨제이대한통운, 지마켓과 '물류창고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동탄물류단지 화재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화성특례시는 9월 13일부터 10월 2일까지 동탄역에서 '동탄역 아트스테이션 에코우주선 MARS 151'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탄소 흡수 및 산소 생성 미래 모빌리티 '에코우주선 MARS 151'을 예술적으로 구현한 설치작품을 선보이며,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전시와 더불어 무용 퍼포먼스, 강연, 어린이 워크숍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보건소는 의약품 안전관리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의약분업예외지역 약국 24곳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 행위, 유통기한 경과 의약품 진열 및 판매, 마약류 적정 관리 여부 등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의약품 관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2026년 2월 4개 일반구 출범에 따라 시민 생활권에 밀착된 행정 서비스 강화를 위해 체육, 문화콘텐츠, 환경 분야 주요 행정 사무를 구청 중심으로 이관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위생 인허가, 문화콘텐츠 산업 인허가, 체육시설 관련 민원 등을 더욱 가깝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화성특례시는 10월 개관 예정인 '화성중앙도서관'의 명칭을 '화성동탄중앙도서관'으로 변경했다. 이는 도서관의 위치와 동탄권역 거점 정보를 반영하고, 주민 설문조사 결과(79.2% 찬성)를 수렴한 결과다.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최대 규모 장서와 자료실, 최신 정보 서비스,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라키비움 등 특화 공간을 제공하는 미래형 도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9월 12일까지 '2025 H-스타트업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국 예비 창업자 및 3년 이내 창업기업 대상으로 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최종 8팀을 선정해 총 7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화성특례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 수상. 전국 최초, 최대 규모 AI 통합 영상관제시스템 구축 사례 발표로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화성특례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부정 유통을 막고 건전한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11월 30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신고센터 운영 및 현장 단속반을 통해 재판매, 현금화 등 불법 행위를 적발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소상공인 대상 계도, 카드뉴스 제작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올바른 사용 분위기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