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 동탄 도시철도 1단계 건설공사 재추진…공사비 720억 증액, 8월 21일 재입찰 예정

화성시 동탄1동, 민·관·경 합동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동탄1동 만들기' 캠페인 전개.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 환경 정비, 기초질서 확립 위한 활동 진행하며 주민 체감 안전 높여.

화성특례시, 오는 10월 화성동탄중앙도서관 개관 예정... 자료 21만 권 이전 및 배가 계획, 시민 중심 복합문화플랫폼 구축 목표

화성특례시, 샤인머스켓 품평회 참가 농가 모집…화성 샤인머스켓 우수성 알리고 판매 촉진 기대

화성특례시, '매송~동탄 고속화도로'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2028년 말 착공 예상

화성특례시는 '2025 화성특례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참여단(화성기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를 본격화했다. 50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은 워크숍을 통해 에코화성인 선언문 작성, 탄소중립 실천 서비스 도출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9월 '탄소중립 기념행사 MARS 151'에서 선언문을 발표하고 11월 최종 성과공유회를 통해 '화성형 탄소중립 스마트도시서비스'를 제안할 예정이다. 정명근 시장은 시민의 주도적인 참여를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화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는 전국 최초로 지역 맞춤형 산업안전지수 개발에 착수, 근로복지연구원, 화성시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업재해 관련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화성형 산업안전지수를 개발하고, GIS 기반 산업안전 모니터링 체계를 시범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정량적 안전 지표 마련 및 재해 예방 활동 강화를 기대한다.

화성특례시는 정부의 123대 국정과제에 발맞춰 시 핵심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국정과제 대응 TF'를 확대 편성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TF는 국정과제 관련 사업 발굴 및 국비 확보 전략 수립 등을 담당하며, 앞서 '정책의제 발굴 TF'를 통해 발굴한 39개 사업을 포함하여 2026년 신규·확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인공지능(AI) 전문가 자문위원회 구성, 마스(MARS) 2026 개최, 신재생에너지센터 추진, 화성문화패스 운영 등이 있다.

화성특례시, 제19회 기획전시 ‘옷자락, 기억의 자락’ 연계 특강 운영. 10월 11일과 16일 오후 2시 화성시 역사박물관에서 국문학 전문가 박부자 교수와 복식 전문가 이명은 대표의 강연 진행. 고문헌과 사진 속 복식 문화를 통해 과거 화성 사람들의 삶과 19세기 화성 지역의 풍경과 옷차림을 살펴보는 시간 마련. 26일부터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

화성특례시가 '2025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경기지역 기초자치단체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2023 제6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 수상에 이은 쾌거로, 청년 정책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와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화성시는 청년 취업 지원 기관 '청년취업끝까지 지원센터', 저출생 대응 정책 '연지곤지 통장', 청년 주도 정책 발굴 기구 '청년정책협의체'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통해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화성특례시,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 최종 라인업 30팀 공개. 에픽하이, 김경호, 자이언티 등 국내 유명 뮤지션과 해외 뮤지션 포함 총 30팀 참여.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정조효공원에서 개최. 경기도민, 화성시민 할인 및 무료 셔틀버스 운영.

화성시복지재단, 9월 8일부터 15일까지 '2025 화성특례시 복지페스타' 개최. 사회복지의 날 기념, 사회서비스 종사자 격려 및 시민 복지 정보 제공. 유공자 표창, 토크콘서트, 체험부스 운영 및 온라인 박람회 '복지ON'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