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시 동탄1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연중 홍보 활동 강화. 위기가구 조기 발굴 및 지원 위해 현수막 게시, 홍보물 배포 등 주민 참여 유도.

화성특례시, '결혼장려 매칭통장 연지곤지 통장'으로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예비부부의 결혼 준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전국 최초 시행된 매칭 통장 사업으로, 참여자가 매달 최대 30만원 저축 시 화성시가 30% 매칭 지원. 2년 내 결혼 및 예비부부 교육 이수 시 최대 936만원 수령 가능.

화성특례시, 동탄 패밀리풀 2부제 운영으로 확대... 기존 850명에서 1,700명으로 이용객 2배 증가, 더 많은 시민들에게 물놀이 기회 제공

화성특례시는 무더위와 집중호우 등 하절기 자연재해에 대비해 동부권역 장기요양기관 8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자연재해 및 감염병 대비 안전관리, 재무회계, 지정갱신 심사 대비 사항 등을 점검하며, 2025년부터 시행되는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에 대비한 사전 점검도 병행한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1분기 기준 3,957건의 위반건축물에 대한 시정 여부를 관리 중이며, 이행강제금 부과 금액은 4억 9천2백만 원으로 도내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시는 전곡산업단지 등을 중심으로 무단 증축, 용도변경 등을 집중 단속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단속을 지속하고 이행강제금 부과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불법건축물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2026년부터 본격 활용, 단속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화성시와 LH, 동탄2신도시 종합병원 유치 재공모… 1차 공모 무산 5개월 만에 재추진, 토지대금 납부 거치기간 확대 등 입찰 조건 완화

화성특례시, 고용노동부 경기지청과 ‘무재해 결의대회’ 개최... 중대재해 사망사고 및 폭염·온열질환 사고 예방 위한 안전의식 제고 목표... 관내 발주·민간공사 현장 관계자 등 160여 명 참석, 안전결의문 선서... 고용노동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안내 및 폭염 안전 관리 방안 교육... 산업안전보건공단, ‘폭염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 교육... 화성특례시, 건설공사 현장점검 및 안전교육 등 ‘무사고·무재해 환경’ 조성 노력 지속

화성특례시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수해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합천군을 방문하여 수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3천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과 5백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침수 피해 농가의 토사 및 폐기물 제거 등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화성특례시는 8월 8일까지 시민참여단 '화성기후지킴이'를 모집하여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리빙랩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도출하고, 워크숍, 견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11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며, '에코화성인 선언문' 발표 및 탄소중립 정책 아이디어 제안 등을 통해 화성시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예정이다.

화성시, 궁평항 위판장 대상 2차 수산물 위생·안전 점검 실시... 여름철 식중독 발생 사전 차단

화성특례시는 건축물의 정보통신설비 유지관리 의무화를 위한 ‘정보통신설비 유지관리자 선임 제도’를 시행한다. 2025년 7월 19일부터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적용되며, 건축물 규모에 따라 기술자 등급 기준이 다르다. 관리주체는 기한 내 설비 관리자를 선임하고 시청에 신고해야 하며,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제도 안내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9세~24세 여성 청소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는 월 1만 4천 원씩 최대 16만 8천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12월 24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