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는 씨랜드 화재 참사 26주기 추모제를 궁평관광지 인근 추모공원에서 개최했다. 유가족, 시장, 시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새롭게 조성된 추모공원은 안전의 가치를 되새기는 상징적인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 자녀를 둔 아버지 대상 '아버지 교육 프로그램' 운영... 아버지 역할 재성찰 및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 방법 안내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중소농 경영개선 맞춤형 교육 참가자 모집…7월 7일까지 선착순 접수. 스마트농업, 마케팅, 회계·세무 등 실습 중심 교육 제공. ChatGPT 활용, 유튜브 마케팅 등 최신 기술 교육 포함. 교육 수료 후 농장 맞춤형 컨설팅, 선진지 벤치마킹 등 후속 지원 예정.

화성특례시가 사회·환경 문제 해결과 기업의 재무적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임팩트펀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펀드 조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및 육성을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년 상반기 중 화성시 제1호 초기 펀드 조성을 위한 출자 공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가칭) 솔빛나루역' 신설 사업 국가철도공단 타당성 검증 통과. 경부1호선 연장 사업과 연계, 동탄인덕원선 인입선 구간에 설치 예정. 1호선 이용 시 수원역, 서울역 등 주요 거점 이동 가능. GTX-C, SRT, GTX-A 등과 연계, 전국 및 인접 지자체 이동 편의 향상 기대.

화성특례시는 ‘사랑으로 실버 케어’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활동을 하게 된다. 화성시는 선도단체와 협력하여 치매에 대한 공감과 돌봄이 자연스러운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화성시는 5월 27일 화성현충공원에서 제3회 해외파병용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월남전 참전용사 등 250여 명이 참석해 국가와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한 해외파병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렸다. 행사는 표창 수여,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화성시는 참전유공자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에 힘쓸 것을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5 Awards'에서 전국 5대 우수 스마트도시로 선정됐다. 시민참여형 AI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축하고, 스마트 주차, AI 방범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실현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자율주행, 로봇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며 'AI 스마트도시 1번지'로 도약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8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제6회 줄넘기대회를, 화성남부국민체육센터에서 제10회 복싱대회를 개최했다. 줄넘기대회에는 약 1,600명, 복싱대회에는 약 300명의 시민이 참가하여 다양한 종목과 체급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체육 행사를 통해 ‘체육으로 빛나는 도시, 화성’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내 요양보호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돌봄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유공자 표창, 요양보호사 윤리강령 낭독, 체험수기 발표,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정명근 시장은 요양보호사들의 헌신을 높이 평가하고 처우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가 시민 참여형 공공 정원인 ‘화성특별정원’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보타닉가든 화성’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공동체가 정원 조성과 관리에 참여하여 도시 환경 개선과 정원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 오산시장 곽상욱 (사)ESG대한민국정원정책포럼 이사장을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경기도 화성시는 동탄 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됨에 따라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시는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되지는 않았지만, 예방접종을 당부하고 야외 활동 자제, 밝은 색 긴 옷 착용 등 모기물림 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