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성특례시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일자리, 주거, 복지·문화 등 분야별 청년 실태조사 및 욕구 분석을 통해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화성특례시가 시민 중심의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화성형 통합돌봄'의 실행 방안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시는 통합지원협의체 정기회의를 통해 돌봄 전달체계 효율화 및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전략을 논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요양, 주거 등 개별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병점구 화산동이 폐건전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에 '폐건전지 수거함 만들기 키트' 955개를 배부하고, 어린이 대상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폐건전지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분리배출을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화성특례시가 '화성 뱃놀이 축제' 기간 동안 '2027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홍보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전국 최초로 시민추진단이 직접 참여해 대회 준비 상황을 알리고 시민 주도형 대회의 가치를 홍보했으며,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5,000명 이상의 방문객에게 대회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가 봄철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 수두 및 수족구병 확산 우려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 안내와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야외 활동 증가와 기온 상승으로 영유아 및 학령기 아동 중심 감염병 전파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보건소는 의료기관에 조기 인지와 신속 신고를 요청하고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추가 전파를 차단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이 4개 분과 합동 세미나를 개최하여 제조 현장의 피지컬 AI 도입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최적화 기법, 피지컬 AI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와 함께 업종별 AI 활용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산학협력 코디네이터가 참석하여 기업의 기술 수요에 맞는 기술 매칭 방법을 안내했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관내 제조기업의 기술 혁신과 생산 현장 고도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코디네이터 사업'의 현장 돌봄 인력인 돌봄활동가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과 동탄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권역에 배치될 돌봄활동가를 우선 선발하며, 돌봄활동가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초기상담, 안부 확인, 모니터링, 복지자원 연계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청 통합돌봄과 또는 권역별 수행기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가 '2026년 화성특례시 인구정책 카드뉴스 공모전'을 개최하여 시민 중심의 창의적인 인구정책 콘텐츠를 발굴하고 살기 좋은 도시 화성의 매력을 홍보한다. 공모 주제는 '머물수록 매력 있는 도시, 화성에 살다'이며, 6월 15일까지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총 6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화성시 내 약 7만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정부 정책 수립 및 기업 경영 계획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 잠정 공표되고, 내년 6월 확정 공표된다.

화성특례시가 수원 및 오산 비행장 인근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 28,424명에게 약 67억 원 규모의 군 비행장 소음 피해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보상금은 8월 말까지 지급되며, 이의 신청은 7월 30일까지 가능하다.

화성특례시가 이상기후로 인한 과수 개화 불안정과 수정률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과수 꽃가루은행’을 시범 운영하며 안정적인 과수 생산 기반 마련에 나선다.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키위연구회원을 대상으로 꽃가루 채취 및 처리 전 과정을 실습하는 교육을 진행했으며, 향후 본격 운영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과실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화성소방서와 함께 26일부터 관내 산후조리원 5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산후조리원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감염 및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운영 기준 준수 여부 확인을 목표로 하며, 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피난·대피 방법 자문 등 현장 중심의 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