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10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2025년 청년 면접수당 2차 신청자를 모집한다. 도내 18~39세 청년에게 면접 1회당 5만 원씩 최대 10회(50만 원)를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경기도가 '장애인 기회소득' 정책 참여자들의 긍정적 변화를 공유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10월 24일부터 수원과 양주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정책의 성과와 참여자들의 실제 변화 과정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되며, '장애인 기회소득'은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사회참여를 촉진하는 경기도의 대표 복지정책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조혁신캠퍼스에 경기북부 최초의 인공지능(AI) 교육 허브인 '경기북부 AI 캠퍼스'가 개소했다. 이번 개소와 함께 경기도, 고양시, 글로벌 테크기업, 대학 간 'AI 인재양성 파트너십'이 체결됐으며, 시는 AI 캠퍼스를 거점으로 인재를 육성하고 일산테크노밸리 등과 연계해 지역 경제 혁신을 이끌 계획이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평택시와 공동으로 미래 전략산업분야 150개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평택 포승·시흥 배곧·평택 현덕지구의 투자 장점과 세금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소개하며 적극적인 투자 유치 활동을 펼쳤다.

경기도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해 중장년층의 사회적 역할 재정립과 일자리 문제 해법을 모색하고자 '지속가능한 중장년 일자리 혁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장년 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경기도의 새로운 중장년 일자리 모델인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도는 중장년층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규정하고, 맞춤형 일자리와 생애전환 지원을 포함한 '앙코르 응원 비전 및 10대 과제'를 발표하며 혁신적인 일자리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포천시가 경기도의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 경쟁에서 최종 선정되어 경기북부 방위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2023년부터 방위산업을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며 드론작전사령부 등과 협력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파악해 인프라 구축을 계획해왔다. 2026년 3월 대진대학교에 개소할 센터를 통해 포천시는 방위산업 연구개발, 기업지원, 인재양성을 아우르는 국방산업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포천시가 대진대학교 내에 설치될 '경기국방벤처센터' 최종 입지로 선정됐다. 이 센터는 중소·벤처기업의 국방 분야 진출과 기술개발을 지원하며, 경기북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2026년 3월 개소를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고양시 킨텍스 제3전시장 착공식에 참석해, 이번 사업이 경기북부 대개조와 AI 문화산업벨트의 핵심이자 대한민국 마이스(MICE)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총 6,727억 원이 투입되는 제3전시장은 2028년 말 완공 예정이며, 완공 시 총 17만㎡의 전시 면적을 확보해 CES, MWC와 같은 세계적 행사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민축구단이 ‘2025 K5 경기도 리그’에서 10전 전승으로 우승하며, 오는 11월 8일부터 열리는 ‘K5 디비전 리그 챔피언십’에 출전해 전국 최강팀에 도전한다.

화성특례시가 '찾아가는 돌봄의료센터'와 연계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자살 예방 돌봄의료서비스'를 운영한다. 방문 진료 시 우울 검사를 병행하고, 결과에 따라 경증자는 자체 모니터링, 중증자는 화성시자살예방센터에 연계해 집중 관리하며 복지 서비스도 지원한다.

경기도가 개최한 '반려동물 창업 공모전'에서 예비창업 부문 '업테일즈'와 초기창업 부문 '(주)펫라이즈'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이천 도자기, 포천 숯 등 경기도 특산물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핵심 기준으로 삼아, 반려동물 산업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흥시는 오는 10월 28일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의 날'로 지정하고,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 및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집중 영치한다. 시는 전문 장비를 동원해 단속을 펼치며, 상습 고액 체납자에게는 차량 족쇄 설치 및 강제 견인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시행해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