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음성군
음성군청 육상팀, 제2회 한국실업육상연맹회장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입상

음성군청 육상팀(감독 김상경)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충남 서천군에서 열린 ‘제2회 한국실업육상연맹회장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 보유자 이윤철 선수가 66m11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고, 노지현 선수는 400m허들 경기에서 1분01초41 기록으로 1위, 정채윤 선수는 원반던지기에서 49m50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최지윤 선수는 멀리뛰기에서 5m54으로 3위 그리고 김태윤 선수가 110m허들에서 14초76으로 3위를 거두면서 출전선수 대부분의 입상으로 하반기 시즌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상경 감독은 “좋은 흐름을 이어가서 충북도민체전과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 보유자 이윤철 선수가 66m11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고, 노지현 선수는 400m허들 경기에서 1분01초41 기록으로 1위, 정채윤 선수는 원반던지기에서 49m50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최지윤 선수는 멀리뛰기에서 5m54으로 3위 그리고 김태윤 선수가 110m허들에서 14초76으로 3위를 거두면서 출전선수 대부분의 입상으로 하반기 시즌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상경 감독은 “좋은 흐름을 이어가서 충북도민체전과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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