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2025 경기도지사·지상작전사령관배 드론봇 경연대회' 참가 선수를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대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가납리비행장에서 열리며, 드론레이싱, 디지털 시네후프, 드론농구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일반부 총상금은 680만 원이며, 만 10세 이상 무인멀티콥터 4종 이상 자격증 소지자는 참가 가능하다.

이천 장애인 컬링팀(여자 농아부)이 제9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컬링대회에서 창단 이래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9년 창단된 국내 최초 여자 농아부 컬링팀인 이들은 경기도 대표 및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26년 전국 장애인 동계체전 우승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특히 김지영, 허정임 선수는 세계농아선구권대회에서 한국 농아 컬링의 가능성을 세계에 알렸다.

영암군 미암면과 자매결연 도시인 시흥시 정왕4동이 도농교류 활성화 직거래장터를 열어 영암 농특산물 판매 및 지역 홍보를 진행했다. 무화과, 고구마 등이 완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 귀농·귀촌 프로그램 홍보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소 결핵병 조기 검진과 축산농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민관합동 젖소 결핵병 검진을 확대 추진한다. 지역 공수의와 함께 진행하는 민관합동 검진은 농가가 원하는 시간에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는 전체 사업량의 80%에 해당하는 3만 8천 두까지 검진을 완료할 계획이다. 소 결핵병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소와 사람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으며, 젖소 농가는 매년 1회 이상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한다.

경기도는 '제3차 경기도 동물복지 종합계획'을 수립, 동물복지 안전망 강화, 인프라 확충, 반려문화 확산, 연관산업 육성 등 4개 분야에 2,893억 원을 투입하여 동물보호센터 확충, 반려마루 조성, 입양 지원 등을 추진한다.

제7회 경기국제웹툰페어가 1,850만 달러의 수출계약추진과 3만 5,290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288개의 국내외 웹툰 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B2B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B2C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웹툰 IP와 굿즈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AI 기반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며 웹툰 산업의 미래를 조망했습니다.

경기도는 ‘2025 국회 입법 박람회’에서 ‘경기도 기후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경기 기후플랫폼, 경기 기후위성, 기후행동 기회소득, 경기 기후보험 등 주요 기후정책을 소개하고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10월 17~18일 ‘도민의 날’ 행사인 ‘함께 그린 페스티벌’ 홍보도 진행했다.

경기도, AI 활용 공공서비스 개선 'AI 챌린지 프로그램' 2차 실증과제 선정. 안양시는 AI 기반 스마트 버스정보 시스템 구축, 화성산업진흥원은 AI 점자 솔루션 개발로 시각장애인 정보 접근성 향상 예정.

경기도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의 대상 연령을 39세까지 확대하고 소득 기준을 완화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현재 지원 대상은 19~34세 무주택 청년으로, 청년가구 중위소득 60% 이하, 원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입니다. 경기도는 청년기본법 및 지자체 조례와의 연령 기준 일치, 더 많은 청년 지원을 위해 기준 완화를 네 차례 건의했습니다.

경기도 1인가구는 177만 가구로, 도 전체 가구의 31.7%를 차지하며, 2020년부터 전국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1인가구 월평균 소득은 200만원 미만이 45.7%이며, 건강 상태 자평 결과 '나쁘다'는 응답이 20.1%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1인가구 지원을 위해 9,615억 원을 투입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천시, 데이터 기반 어린이집 수요지도로 경기도 데이터 정책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행정 데이터 분석으로 보육 사각지대 해소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 최적 입지 선정, 실제 보육 공백 지역에 국공립 시설 확충 및 맞춤형 보육 서비스 확대 등 시민 체감 정책으로 높은 평가.

경기도는 9월 23일 ‘2025 경기도 생명사랑 기념행사 도담토닥’을 개최하여 자살예방 유공자를 격려하고 도민과 자살유족이 함께 소통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행사는 기념식, 자살유족 위로 및 소통,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자살예방 유공자 3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자살예방팀을 신설하고 자살예방센터를 설치하는 등 자살예방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마인드케어’ 사업을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