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제19회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 달성! 6개 종목 60여 명 출전, 총 8개 메달 획득하며 장애인 체육의 가능성과 경쟁력 입증.

김포시, 제19회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7개, 동메달 3개 등 총 14개 메달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 거둬. 수영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김포반다비체육센터 개장 이후 훈련 기반 마련 등의 지원이 성과에 기여.

화성특례시는 지난 13일 화성시청년지원센터에서 ‘2025년 화성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20명의 화성시 청년들은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19일까지 약 4주간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에서 해외연수 및 문화 체험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어학 능력 향상뿐 아니라 낯선 환경에서의 경험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평택시 선수단,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 쾌거! 15개 종목 170명 참가, 금 11개, 은 7개, 동 11개 획득. 신규 종목 태권도에서도 금메달 획득하며 경쟁력 입증. 평택시, 장애인 체육 지원 및 스포츠 환경 조성 약속.

의왕시 선수단,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선전! 금4, 은4, 동3 획득하며 장애인 체육의 저력 과시

오산시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경기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우수상(50만원) 등 총 284만원 상당의 오산시 지역화폐(오색전)가 상금으로 지급된다. 선정된 슬로건은 대회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2026년 경기도체육대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제3차 추진 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개·폐회식 운영, 선수단 숙박·외식 지원, 교통·주차 대책, 의료 지원, 관광 프로그램 등 핵심 과제를 논의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광주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파주시에서 열리는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593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시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출정식에는 방세환 시장, 박범식 광주시체육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8월 4일부터 22일까지 농산물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하여 소비기한 경과, 원산지표시 위반 등 불법행위 12건을 적발했다. 적발된 업체들은 소비기한이 10개월 이상 지난 떡을 보관하거나, 중국산 김치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는 등의 위반 행위를 저질렀다. 경기도 특사경은 도민 안전을 위해 불법행위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도민들에게 식품 구매 시 소비기한과 원산지 확인, 의심 사례 신고 등을 당부했다.

동두천시, 제19회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금메달 6개 등 총 19개 메달 획득하며 종합 우수한 성적 거둬. 특히 e스포츠 종목 첫 출전에 금메달 2개 획득.

순천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 팔마종합운동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부천FC1995의 K리그2 경기를 개최한다. 2018년 이후 7년 만에 순천에서 열리는 홈경기로, 시민들에게 프로축구의 생동감을 제공하고 지역 축구 열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는 체육시설 인프라 개선 및 확대를 통해 남해안 남중권 스포츠 중심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경기 티켓은 22일 오후 2시부터 구단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광주광역시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1만 3천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6개 경기장에서 51개 직종의 경기를 진행한다. 열린경기장, 다양한 부대행사, 자원봉사단 운영 등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