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마북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맑은하천 사회공헌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위원회는 정기적인 하천 정화, 플로깅, EM 흙공 투입, 환경 캠페인, 꽃창포 식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주민과 행정의 협력이 지속가능한 하천 정화 활동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리시가 한강유역환경청 주관 '한강수계관리기금 사업 성과 평가'에서 환경기초시설 운영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리시는 기금 집행률 100% 달성, 수질오염물질 배출삭감 목표 초과 달성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수도권 상수원 보호와 지속 가능한 수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동부지회 회장 취임식에 참석하여 여성 경제인들과 소통하고, 청송군 산불 피해 지원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행사는 경기동북부여성경영인협회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동부지회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며, 지자체와 민간이 협력한 재난 대응 모범 사례를 보여주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경기도 맑은 하천 사회공헌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공단은 2023년부터 한탄강 수계를 중심으로 수질 개선 및 환경 정화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탄소중립 실천 동아리 운영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경영을 실천해왔다.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업 홍보 및 생산품 판로 개척을 위해 '세컨드원 바이브 초월점'에서 자활생산품 판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셀공예와 반희담의 자활근로사업단이 제작한 40여 종의 생산품을 전시·판매했으며, 즉석 포토액자 체험, '그리니 크리니' 캐릭터 상품 홍보, 광주 시민 대상 10%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종재 센터장은 자활사업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자활기업 및 사업단의 판로 확보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방세환 시장 또한 현장을 방문하여 자활사업 활성화와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경기도가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동두천시 생연동, 가평군 가평읍, 파주시 문산읍, 안양시 안양4동 등 4곳이 최종 선정되어 총 404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노후주거지 정비, 지역 특화 재생, 인정사업 등 맞춤형 도시재생을 통해 원도심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활력 제고가 기대된다.

경기도는 2025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김포시 장기동 바비사랑방 등 우수 마을 4곳에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18개 마을에서 약 30.6톤의 폐기물을 재활용하고 탄소 저감 효과를 거두었으며,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및 민관협력 거버넌스 조성에도 기여했습니다. 또한, 토크콘서트를 통해 마을 간 소통과 경험 공유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광주시와 공동 추진한 '너른 고을 광주, 국가유산 생생 체험' 프로그램이 국가유산청 주관 '2025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 국가유산을 연계하고 체험·교육을 결합한 모델로, 전국 132개 사업 중 7개 우수사업에 포함되었습니다.

파주보건소가 경기도 방문건강관리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도내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접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가 아동일시보호소, 노인전문병원 등 도 위탁시설 19개소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800개를 배포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의 화재 초기 대응력과 대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성남시 혁신지원센터에 자율주행로봇 등 AI 기반 제조 자동화 기술을 시험·검증할 수 있는 '경기 피지컬 인공지능(AI) 랩'이 개소했다. 이는 경기도 AI 혁신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중소 제조기업의 기술 혁신과 생산 효율성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의 대표 장애인 정책인 '장애인 기회소득'과 '어디나 돌봄'이 장애인의 건강 및 활동 지표 개선, 보호자 돌봄 부담 완화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 기회소득'은 참여자의 신체 건강 및 활동량 증가, 경제적 편익 발생 등의 효과를 보였으며, '어디나 돌봄'은 참여자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보호자의 돌봄 시간을 크게 줄였다. 경기도는 성과보고회를 통해 이러한 분석 결과를 공개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