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보건소가 '2025년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3UP 건강걷기 사업' 등 시민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확대 및 사업 내실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이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로부터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받아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사용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전자기펄스(EMP) 공격에 대한 대비체계 구축을 위해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고 공론화에 나섰다. EMP는 통신기기, 컴퓨터, 인터넷, 전력망 등 사회 필수 기반시설을 마비시킬 수 있는 위협으로, 경기도는 정부 및 지자체의 대비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대응 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향후 안보 포럼 개최 및 을지연습 연계 전시현안토의를 통해 대응 계획을 구체화하고 충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농어업소득 333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열고, 데이터 기반 영농과 가공·유통·체험 등 다각화 전략을 통해 농어민 소득을 증대시킨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이천의 딸기 농장 전태휘 대표는 데이터 기반 영농으로 활착률을 높이고 고사율을 낮춰 수익성을 개선했으며, 용인의 왕상훈 씨는 '푸드버스' 도입을 제안하는 등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소통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확장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농어민을 '농어업 CEO'로 육성하고 성공 사례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여주시가 연말 경기 활성화를 위해 12월 22일부터 2025년 말까지 '여주사랑카드 소비지원금'을 지원한다. 행사 기간 중 여주사랑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캐시백을 제공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시민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가 경기도 '2025년 기업SOS운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16회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광주시는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찾아가는 상담센터, 기관장 현장 방문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하며 기업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했다. 또한, 자금 지원, 판로 지원 등 다각적인 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광주시가 2025년 경기도 교통 분야 우수 시군 평가에서 대중교통 및 교통안전 분야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저상버스 보급 확대와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추진, 전국 최초 수요응답형 '똑버스'에 중형 저상버스 도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용익 부천시장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생경제 현장투어에 참석해 경기콘텐츠진흥원 협약 구조 개선, 부천아트벙커B39 외부환경 정비, 만화‧웹툰 박물관 리뉴얼, 공동주택 보조금 도비 보조율 상향 등을 건의했다. 또한, 부천대장지구 웹툰융합센터와 R&D클러스터 조성 현장을 점검하고, 대장·홍대선 착공식에 참석해 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는 최근 증가하는 아동 약취·유인 미수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광명 지역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통학로 안전 확보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안전물품 배포와 함께 유괴 상황 대응 요령 안내, 통학로 순찰 강화 등 지역사회와 관계기관의 협력을 통해 아동 대상 범죄 예방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경기도가 12월 17일 킨텍스에서 '함께 만드는 안전한 플랫폼 일터'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 지방정부 그리고 일의 미래'를 주제로 한 '2025 국제노동페스타'의 부대행사로, 플랫폼 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토론회에서는 플랫폼 노동 지원사업 성과 및 계획 발표, 해외 사례 공유, 정책 제언, 자유토론 등이 진행되며, 논의된 내용은 향후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플랫폼 노동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공유하는 사진전도 함께 열린다.

파주시 운정보건소가 '2025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안심학교 확대, 교육 내실화,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 생활밀착형 보건 서비스를 추진하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기도가 도민 참여형 '2026 경기도 기회기자단'을 모집한다. 도정 가치, 주요 정책, 지역 소식을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알릴 기자단을 12월 16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모집하며, 꿈나무, 청소년, 대학생, 일반부로 나누어 총 220명 내외를 선발한다. 선발된 기자단은 도정 취재, 현장 탐방 등에 참여하며 우수기자 시상 및 도지사 상장 등 혜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