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갈등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정비학교'에 올해 622명이 참여했으며, 2026년에는 교육 횟수를 30회로 확대하고 온라인 홍보 및 참여 경로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명시의 현장 중심 기업 성장 지원 통합 브랜드 ‘기업온(On) 광명’이 2025년 경기도 기업SOS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기업온(On) 광명’은 기업 애로 접수 시 현장 출동, 맞춤형 컨설팅, 규제 개선, 기관 네트워크 연계 등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기업의 활용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였다.

양주시립미술관(장욱진미술관·민복진미술관)이 '2025 경기형 웰니스 관광 활성화 성과공유회'에서 예술 기반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예술 치유 콘텐츠 전문성 강화 및 지역 문화자원 결합 관광 모델 확장을 통해 웰니스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경기도는 경기기후위성 1호기의 성공적인 발사와 송수신을 기념하며, 위성 위치 공개와 함께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천문학자 강연, 기후바이브코딩 해커톤 수상작 발표, 우주체험존 운영 등을 통해 기후 위성 기술의 중요성과 미래 활용 가능성을 알렸습니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기업SOS 대상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민간개발 기부채납 건물을 활용한 '소공인·스타트업 허브 구축' 사업을 통해 창업부터 성장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반도체·AI 중심의 창업 클러스터 조성으로 국제 경쟁력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성남시가 국토교통부의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지하철 8호선 모란~판교 연장, 판교~오포 철도사업, 성남도시철도 1, 2호선(트램) 등 4개 노선 반영을 확정했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교통 체계 전환과 교통 체증 해소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을 만나 의왕교육지원청 신설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의왕시는 군포시 관할 교육지원청으로 인한 교육 서비스 불균형 해소와 증가하는 인구 및 학령기 아동에 대비하기 위해 독립 교육지원청 신설을 추진 중이며, 부지 무상 제공 및 임시 청사 확보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경기도 교육청은 의왕교육지원청 신설에 공감하며 조속한 설립을 위한 혁신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양주시 덕정~옥정선 도시철도 노선이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노선으로 최종 반영되어 법적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이 노선은 옥정중심지와 GTX-C 덕정역을 연결하며, GTX-C, 1호선, 7호선과의 환승 거점 확보를 통해 지역 개발 및 수도권 접근성 향상이 기대됩니다. 양주시는 재원 조달, 행정 절차 이행, 사업 타당성 강화 등 종합 추진 전략을 마련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가 경기도 여주시 햇빛두레마을을 방문하여 주민 주도형 마을사업 우수사례를 견학하고, 남상면에 적용할 전략을 모색했다. 햇빛두레마을의 에너지 자립, 생태환경 보전, 마을기업 운영 등 성공 사례를 통해 남상면의 특성에 맞는 주민 주도 사업 발굴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남양주시 장애인부모연대 지회가 회원 30명과 함께 연천군에서 '맘 힐링데이'를 개최하여 딸기 체험, 지역 맛집 탐방 등 다양한 활동으로 양육 부담을 덜고 심리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 가족의 권익 보호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도 함께 참여하여 회원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활동을 지원했다.

연천행복뜰상담소와 경기북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 및 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 캠페인, 교육, 맞춤형 상담 및 법률 지원, 위기대응 체계 마련 등을 통해 장애인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평택시가 '2025년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지원사업'에서 우수 사례도시 1위로 선정되었다. 평택시는 기후위기, 노인돌봄, 디지털 농산물 판로 개척 등 지역 현안을 평생학습으로 해결하기 위해 8개 기관과 협력하여 유아 환경교육실천가, 노인생활돌봄지도사, 디지털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배움-실천-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지역 농산물 판로 개척 및 디지털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