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자연휴양림이 경기관광공사 주관 '2025 경기 유니크베뉴 우수사례'에 선정되었습니다. 수도권 접근성과 천혜의 자연환경, 숲 치유 프로그램, 지역 상생 프로그램 등을 강점으로 내세워 MICE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인 유니크베뉴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안산시 본오뜰 송영찬 농가의 참드림쌀이 2025년 제8회 경기미 품평회에서 일반 부문과 중간찰 부문 통합 대상(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참드림쌀은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최고 품질의 쌀로, 안산시에서는 주로 이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송영찬 농가는 농업기술센터의 기술 지도를 통해 수상의 영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고품질 안산쌀 생산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경기도가 12월 16일과 17일 고양 킨텍스에서 '2025 국제노동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방정부, 국제노동기구(ILO), 중앙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첫 사례로, AI 등 기술 변화에 따른 지방정부의 역할과 미래 노동정책 수립을 핵심 의제로 다룬다. 특히 아시아 최초로 ILO 주관 '제3회 글로벌 청년고용포럼(G.Y.E.F.)'이 경기도에서 열리며, 50개국 97명의 청년 대표단이 참여해 '청년고용 행동계획'을 작성할 예정이다.

경기도가 이주노동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다국어 안전관리 안내 매뉴얼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약 15만 개 사업장에 배포한다. 이는 기존 외국어 자료의 오역 및 형식적인 교육 문제를 개선하고, 시각 자료 선호 경향을 반영한 실무 중심의 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에 위치한 'AI 사랑방'이 개소 1년 만에 약 3천 명의 어르신이 방문하며 건강과 정서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 병원과 약국이 부족한 지역 특성상, AI 기반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치매 예방, 정서적 교류 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 외에도 AI 노인말벗서비스, AI 어르신 든든지키미, AI 돌봄로봇 지원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노인 돌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광명시가 3년 연속 경기도 교통분야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교통약자인 어린이, 청소년, 노인을 대상으로 한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와 희망카 이용 요금 지원 등 교통복지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준공영제 버스 확대, 환승 환경 개선, 교통안전 강화 등 전반적인 교통 서비스 혁신 노력을 인정받았다.

경기도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인권 침해 경험자의 절반 이상이 위급 상황 시 도움 요청 기관을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이를 바탕으로 내년 초 중개인, 근로계약, 언어 접근성, 일터 안전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증진을 위한 제도 개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경기도 북부청사가 태양광 발전시설을 400KW 추가 설치하여 총 844.4KW 규모로 확대했다. 이는 '경기 RE100' 비전 실현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조치로, 연간 약 54만 KWh의 전력 생산과 소나무 3만 4,700그루 식재 효과에 해당하는 온실가스 감축이 기대된다. 또한, 주차장 차량의 차양 효과도 제공한다.

성남시는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행정적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노선은 서울 종합운동장역에서 성남, 용인, 수원, 화성을 잇는 총연장 50.7km로, 총사업비는 약 5조 2750억원 규모다. 지난해 경제성 분석에서 비용편익(B/C) 1.2가 산정되어 국토교통부에 정식 건의한 바 있으며, 성남시는 경기도 및 인근 3개 지자체와 함께 국가철도망 반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10일 고양 킨텍스에서 '인간 중심 대전환, 기술이 아닌 삶을 위한 사회 설계'를 주제로 2025 경기국제포럼을 개막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AI 발전으로 인한 '기울어진 기회' 시대에 '사람 중심 대전환'을 통해 불평등을 줄이고 기회를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럼은 11일까지 기후, 돌봄, 노동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AI 전문가들의 기조연설과 국제기구 관계자들과의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 전시, 콘텐츠 어워즈 수상작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되었다.

화성특례시가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관련 지자체와 협력하고, 경제성 분석 결과 타당성을 확보함에 따라 국토교통부 반영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여주시 법인 '내가농부' 경규승 대표가 제8회 경기미 품평회 중간찰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여주쌀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품평회는 경기도 내 벼 품종의 품질을 평가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