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가 경기도 2025년 노동안전지킴이 사업 평가에서 산업재해 예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취약 사업장 안전점검, 위험 요인 개선, 이주·청년 노동자 대상 안전교육 확대, 다국어 안전 안내 자료 제작·배포, 공사 현장 점검 강화, 지역사회 캠페인 운영 등 종합적인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했다.

고양특례시가 '2025 산업재해 예방활동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을 통해 건설현장 및 제조업 사업장의 안전 점검과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양주시가 2025년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산 정약용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사업' 등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및 주거 복지 향상 노력을 인정받았다.

연천군이 경기도농업기술원 성제훈 원장에게 명예군민증서를 수여했다. 성 원장은 연천군 스마트 정밀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연천군 농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연천군은 이번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농업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택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토지정보 업무 종합평가'에서 주소정보 분야 1위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우수기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특히 공무원들이 직접 제작한 AI 기반 도로명주소 홍보 영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주시가 경기도 주최 2025년 민원 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원스톱(QR) 토지이동 안내 서비스'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서비스는 토지분할 후 토지이동 신청 누락을 방지하고 재측량 비용을 절감하며, QR코드와 리플릿을 활용해 정보 소외 계층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여주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의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경기도가 65세 이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는 '간병 SOS 프로젝트'를 통해 1천 명 이상의 도민에게 든든한 안전망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환자 본인에게 직접 간병비를 지원하며, 저소득 노인 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들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 완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현재 15개 시군에서 시행 중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기민원24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경기도는 오는 10~11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경기국제포럼'에서 'AI 시대 돌봄·복지의 전환: 기술을 넘어 사람으로'를 주제로 돌봄 세션을 개최한다. 이번 세션에서는 인공지능 기술과 인간 중심 복지 사회, 윤리적 고려사항 및 책임성 등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의왕도시공사가 '2025년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왕도시공사는 ESG 경영활동 인정제도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으며, 2022년부터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앞으로도 지역 상생과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고기동 사회복지시설 사업시행자 ㈜시원이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을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가 기각했다. 위원회는 용인시의 재량권을 인정하며 주민 및 학생 안전 대책 마련을 협의하라고 결정했다.

남양주시, 경기장애인부모연대 남양주시지회 창립 15주년 기념 송년의 밤 개최. 주광덕 시장, 김희중 지회장 등 참석하여 발달장애인 가족 지원 약속.

평택시가 오성농업회사법인과 협력하여 개발한 신규 쌀 브랜드 '쌀이내' 선물용 소포장 2종(300g 6개, 1kg 3개 구성)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1~2인 가구 증가 및 선물 수요 증가 추세에 맞춰 소비자들이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소포장으로 제작되었으며, 지역 쌀의 경쟁력 강화와 시장성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