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안양 연성대학교에서 '경기 그랜드-라이즈(GRAND-RISE) 동반성장 페스타'를 개최하고, 교육부의 RISE 사업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청사진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67개 RISE 수행대학, 경기도의회, 유관기관 등이 참여했으며,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대학들에 현판을 수여하고 지역 혁신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초청 강연, 전시·체험 부스,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으며, 경기도는 내년도 예산에 1,320억 원을 편성 요청하며 RISE 사업을 통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및 초광역 협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놀이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맘대로 A+놀이터'는 실감형·상호작용 체험 공간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경기도 최초로 장난감 무인반납함을 도입하여 이용 편의를 높였다.

연천군 백학면에서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 조성사업 주민설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총 493억 원을 투입하여 2029년 개교를 목표로 하며, 소방공무원 교육·훈련시설, 도민안전캠프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의정부시가 경기도 '2025년 지방하천 정비‧유지관리 시군 평가'에서 하천 정책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시는 재해 예방 기능과 더불어 시민 이용 편의를 고려한 친수환경 조성 및 관리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앞으로도 하천을 도시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부천시가 경기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부천in 통합플랫폼'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플랫폼은 전자시민증 기반으로 교통, 복지, 문화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 편의를 높였다.

경기도가 올해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하여 자동차세 등 체납액 16억 원을 징수했다. 총 4회에 걸친 단속에서 2,663대의 번호판이 영치되었고, 6대는 견인 후 공매 절차에 들어갔다. 또한, 대포차 의심 차량 단속을 통해 1,251대를 추가 영치하고 206대를 공매 처리하여 7억 5천 5백만 원을 징수하는 등, 올해 총 3,914대의 체납 차량을 영치하고 212대를 공매 조치하여 약 16억 원을 징수했다. 경기도는 악의적 체납자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강도 높게 조치하여 '체납액 제로화'를 목표로 할 방침이다.

강진군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청렴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도권 교육공직자를 대상으로 연 2회 정례 청렴연수,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강사 교류 등을 추진하며, 강진군의 차별화된 공무원 푸소 청렴교육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경기도가 안성시의 '안성 공도 진사2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인가하며, 약 27만㎡ 부지에 2,933세대 규모의 주거 용지와 준주거 시설 용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스타필드 안성점 및 경부고속도로 안성IC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안성 서부권의 주거·상업 중심축으로 발전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경기도가 아파트 어린이집 임대 계약 동의 기준을 50%에서 30%로 완화하고, 입주자 과반수 동의 시 단지 내 주차장을 외부에도 개방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했습니다. 또한, 계량기 검정 유효기간 준수 및 재검정·교체 의무를 부여하고, 세대 내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공용부분으로 신설하여 화재 안전을 강화했습니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성장패키지 참여 40개 팀과 함께 '임팩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의 사회혁신 아이디어와 성과를 공유하고 사회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암 환자 지원 커뮤니티 서비스 '암뮤니티'가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드론 폭발물 및 화학물질 테러 대응을 위한 '2025년 대테러·사회재난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11개 유관기관 210여 명과 장비 30여 대가 참여했으며, 드론 테러 발생 시 신속한 탐지, 차단, 격추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경기도가 평택시 청북읍 삼계리 일원에서 '지방도 302호선 이화~삼계(2)구간 도로확포장공사' 개통식을 갖고, 12월 1일 전 구간(연장 6.27㎞)을 전면 개통한다. 총사업비 1,685억 원이 투입된 이 도로는 평택항과 산업단지, 신도시를 연결하며 이동 거리를 단축하고 물류비 절감 및 주민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